
우리대학 학생 3명이 2009년 공인노무사 시험에 최종 합격 하였다.
신상철( 경영학과 4학년, 위 사진 맨 좌측), 최재은( 경영학과 4학년, 위 사진 가운데) , 최성욱(우주법학과 4학년, 위 사진 맨 우측) 이상 3명은 올해 10월 19일에 발표한 노동부의 제 18회 공인노무사 최종합격자 247명 명단에 당당히 이름이 포함됨에 따라 근로자 권리구제에 관한 대행·대리, 노동관계법령과 노무관리에 관한 상담·지도 업무 등을 수행할 수 있으며, 기업체ㆍ노무법인ㆍ법무법인 등에 취업하여 노무관리 업무/컨설팅을 할수 있게 된다.
공인노무사 자격시험은 1차 선택형, 2차 논문형, 3차 면접 등 총 3차에 걸쳐 시행되는데, 금년도에 실시한 제18회 공인노무사 자격시험은 제1차 시험(6. 7)과 제2차 시험(7. 12)을 거쳐 지난 10월 10일에 최종 제3차 시험을 치렀으며, 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험을 주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