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성공센터는 지난 5월 19일 학생회관 광장에서 경기북부병무지청과 함께 ‘찾아가는 병역 진로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병역 이행 과정을 단순한 의무가 아닌 진로 설계의 한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전공과 적성을 고려한 병역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입생과 재학생 83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병무청 관계자 4명이 참여해 학생들의 전공과 적성을 고려한 맞춤형 병역 진로 상담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입영 시기와 지원 절차 △군 복무와 전역 후 진로 연계 △2026년 모집병 선발 방식 등 실질적인 정보도 제공했다. 특히 학생들의 관심을 모은 것은 군 인식표 제작 체험과 모의 전자사격 체험이었다. 참여 학생들은 설문조사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많은 학생들이 ‘병역 정보를 얻고 진로 연계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으며, 병역 제도 이해도 향상은 평균 4.53점, 병역을 진로의 공백이 아닌 경력 과정으로 이해하게 됐다는 응답은 평균 4.55점으로 나타났다(5점 만점 기준). 보다 다양한 군 관련 정보 제공과 심화 상담 프로그램을 희망하는 학생들도 많았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병역을 단순한 의무가 아닌 진로 설계의 한 과정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연계한 실질적인 맞춤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새내기성공센터는 앞으로도 병역 진로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체험형·상담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29
새내기성공센터는 지난 5월 26일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과 재학생의 전공 이해 및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생 선배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생활 적응과 진로 설계 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고, 재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가능성을 폭넓게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 대학 미래항공교통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이서원 동문(항공교통전공 21)과, 백승우 동문(항공교통전공 22)이 연사로 참여해 대학생활과 진로 경험을 공유했다. 이서원 동문은 ‘나만의 색깔로 비행하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학부 시절 다양한 활동과 고민을 통해 자신의 관심 분야를 구체화해 나간 과정과, 보다 전문적인 역량을 키우기 위해 대학원 진학을 선택하게 된 배경을 진솔하게 소개했다. 이어 백승우 동문은 ‘항공교통전공의 길은 두 가지가 전부는 아니다’를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백 동문은 항공교통전공 학생들이 주로 항공교통관제사와 운항관리사 분야로 진로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지만, 항공 분야 안에도 다양한 진로 선택지가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진로를 무작정 따라가기보다 학부 시절 다양한 경험과 고민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스스로 진로 방향을 탐색하고 설계하는 자세의 필요성을 전했다. 강연에 참여한 학생들은 “선배들의 실제 경험을 들으며 대학생활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됐다”, “대학원 진학과 관련한 고민을 해소하는 계기가 됐다”, “항공교통 분야 안에도 다양한 진로가 있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됐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새내기성공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바탕으로 진로를 구체화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선배와 재학생 간 소통을 확대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새내기성공센터는 지난 5월 22일 항공우주센터 1층 스페이스라운지에서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글로비스에 재직 중인 권동빈 동문(물류전공 18)이 연사로 참여해 대학생활과 진로 준비 과정, 현업 경험 등을 후배들과 공유했다. 권 동문은 ‘성장을 지독하게 추구하던 사람의 현실을 보여드립니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대학 시절 총학생회장 활동과 청년물류포럼 24기 운영진 활동, 대학 프로젝트 경진대회 수상 경험 등을 바탕으로 대학생활과 진로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특히 1학년 시기에 자신의 기질과 성향, 강점을 충분히 탐색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경험이 이후 진로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되며, 군 복무 역시 기술행정병 등 자신의 진로와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강연에서는 물류산업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권 동문은 현재 수행 중인 KD사업관리 업무를 사례로 들며 물류산업의 역할과 중요성을 설명했고, “물류가 없는 곳은 없다”며 산업 전반에서 물류가 수행하는 기능과 영향력을 소개했다. 또한 물류 분야에서는 경제 흐름과 산업 트렌드를 읽는 역량이 중요하다며 물류 뉴스레터 구독과 경제신문 읽기를 추천했다. 대학생활 중 도움이 됐던 활동으로는 대외활동과 공모전 참여를 꼽았다. 학교 밖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시야를 넓힐 수 있었고, 공모전 준비 과정에서는 문제 해결 경험과 협업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학교·학회·기업 등 여러 기관에서 다양한 공모전이 꾸준히 열리는 만큼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도전해 보길 권했다. 취업 이후의 삶에 대한 이야기도 학생들의 공감을 얻었다. 대학 시절에는 취업 자체가 가장 큰 목표였지만, 취업 후에는 더 나은 삶과 경제적 자유를 위해 꾸준히 공부하고 고민하게 됐다고 말했다. 마지막 질의응답 시간에는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 과정에 대한 조언도 이어졌다. 권 동문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적극 활용하고 다양한 사례를 참고해 자신만의 답변 방식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강연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부생이 궁금해할 만한 현실적인 내용을 들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 “취업 준비와 실제 사회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물류산업의 역할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이번 특강이 학생들이 진로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우리 대학 생활관(국제은익관)은 지난 5월 28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특별 문화공연 「KAUSM Harmony – 음악과 마술이 함께하는 봄날의 오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생활관에서 처음으로 열린 문화예술 공연으로, 약 100여 명의 학생들이 함께하며 캠퍼스 안에서 특별한 감동과 소통의 시간을 나눴다. 특히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공연의 주인공이자 관람객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음악과 마술이 어우러진 무대를 함께 즐기며 국적과 언어를 넘어 교감했고, 재능기부를 통해 대학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교내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는 뜻깊은 계기를 만들었다. 또한 국내 학생과 국제 학생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번 공연은 국제은익관 이수경 생활관장과 국제교류학부 서비스경영전공(KAUSM)의 협력으로 마련됐다. 1부에서는 국제교류학부 서비스경영전공 임은정 교수와 학생들(맹천, 석이단, 유가일, 이흔욱)이 비올라, 피아노, 성악 무대를 선보이며 따뜻한 감성과 아름다운 선율을 전했다.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만들어낸 수준 높은 공연은 학업과 기말고사를 앞두고 지친 학생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유명 마술사 함현진 마술사가 유창한 중국어 진행과 함께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공연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함현진 마술사는 한국교육마술협회 회장, 메타매직 의장, Magic Castle Korea㈜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역시 우리 대학과 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뜻깊은 무대에 함께했다. 학생들은 눈앞에서 펼쳐지는 신기한 마술에 연신 감탄을 보냈으며, 학생들이 직접 무대에 참여하는 이벤트도 진행돼 큰 웃음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참여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선물이 전달돼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특히 공연을 관람한 학생들은 일상적인 생활관 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즐거움과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희영 총장과 최병권 사무처장도 참석해 학생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허희영 총장은 직접 마술 체험에 참여하며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렸고, 종강을 앞두고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기숙사가 학생 소통과 문화교류의 공간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서비스경영 대학원생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캠퍼스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국내 학생과 국제 학생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또한 다가오는 종강을 앞두고 학생들에게 응원과 활력을 전하며 기숙사 분위기를 더욱 밝고 따뜻하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 생활관(국제은익관)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생활관을 단순한 거주 공간이 아닌 소통과 성장, 문화 교류의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 학생과 국제 학생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글로벌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 학생들의 대학생활 만족도와 소속감을 높이는 데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다.
2026-05-29
항공산업의 변화와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2026 한국항공경영학회 춘계학술대회’가 5월 22일 오후 1시 우리 대학 항공우주센터 비전홀과 강의동에서 열렸다. 한국항공경영학회가 주최한 이번 학술대회는 ‘글로벌 대전환기, 항공산업의 융합과 성장’을 주제로, AI를 비롯한 디지털 기술의 고도화,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 글로벌 공급망 재편, 저탄소·친환경 전환 등 항공산업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다뤘다. 항공정책·항공경영·항공서비스·항공기술·항공글로벌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와 산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항공산업 현안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허희영 총장과 김병재 한국항공경영학회 회장(상명대 글로벌경영학과 교수),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 등이 자리했다. 허희영 총장은 한국항공경영학회 초대 회장을 역임하며 학회 창립과 발전에 기여해 왔다. 김병재 회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기술·산업·정책·시장 간 경계를 넘는 융합을 통해 항공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이를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산·학·연·관이 함께 지혜를 모으는”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축사에서 “항공산업이 역대 최대 수준으로 성장하면서 항공안전에 대한 국민적 기대와 책임도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연구와 제언들이 글로벌 대전환기의 시대적 과제에 대한 해법이 되길 기대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개회식 이후에는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항공산업의 디지털 전환, UAM, 지속가능항공유(SAF), 공항 서비스 혁신, 항공 안전 정책 등을 주제로 한 특별세션과 분야별 논문 발표가 이어졌으며, 연구방법론 튜토리얼 세션과 연구윤리 세션, 시상식, 총회 및 만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2026-05-26
‘제9회 CEO총동문 체육대회’가 5월 22일 우리 대학 운동장에서 열렸다. CEO아카데미 총동문회가 주최한 이번 체육대회는 2년 만에 열린 행사다. 이날 운동장에는 각 기수 동문들과 가족, 대학 관계자들이 함께해 오랜만의 재회를 반겼고, 행사 시작 전부터 기수별 응원과 인사로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기수별 팀을 이뤄 족구와 피구, 줄다리기, 에어봉 등 다양한 종목에 참여했다. 경기마다 웃음과 응원이 이어졌고, 1~14기까지 기수별 단합력 경쟁도 치열하게 펼쳐졌다. 특히 비교적 적은 인원이 참가한 8기는 뛰어난 팀워크와 응원 열기를 바탕으로 고른 점수를 기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행사장 한편에는 총동문회와 각 기수 동문들이 마련한 협찬 현황도 소개됐다. 현금 협찬과 함께 숙박권, 생활용품, 전자제품, 블루투스 스피커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진 경품 추첨 시간에는 곳곳에서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오기도 했다. 오랜만에 다시 열린 체육대회인 만큼 운동장 곳곳에서는 기수별 단체사진 촬영과 담소도 이어졌다. 동문들은 서로의 근황을 나누며 친목을 다졌고, 후배 기수와 선배 기수 간 자연스러운 교류도 이어졌다. 우리 대학 CEO아카데미는 경기북부 지역 중소기업인과 기관장, 전문직 종사자 등의 교류를 지원하는 최고경영자과정으로, 지·산·관·학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5-26
새내기성공센터가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의 전공 탐색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를 지난 5월 14일 전자관 104호에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졸업 선배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 생활과 진로 준비 과정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고민해 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은 IBK기업은행에서 일하는 김정훈 동문(소프트웨어학과 20)이 강연을 맡아, ‘개발자의 길을 걷던 나, 금융 IT 전문가가 되다’를 주제로 후배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들려줬다. 김 동문은 금융 IT 분야를 소개하며, 대학 시절 진로를 탐색한 과정과 다양한 대내외 활동 경험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특히 학생들의 관심을 모았던 건 스타트업, 공기업, 대기업, 은행 등에서 수행한 일곱 번의 인턴십 경험과 공모전 수상 등 대내외 활동 경험이었다. 김 동문은 이러한 탐색 과정을 통해 나에게 맞는 진로를 찾아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학 생활 동안 꾸준히 실천했던 ‘KPT 회고’ 방법도 소개했다. KPT는 Keep(유지할 점), Problem(문제점), Try(시도해 볼 점)를 정리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방식으로,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점검하는 데 도움이 됐다. 김 동문은 또 대학 생활 중 아쉬웠던 점을 솔직히 전하며 후배들에게 현실적인 조언도 건넸다. 학점 관리와 코딩테스트 준비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공유하면서 꾸준히 준비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날 강연에 참여한 학생들은 “인턴 경험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게 됐다”, “선배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이라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대학생활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됐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동문들의 경험이 학생들에게 진로를 구체적으로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중심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9
새내기성공센터가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 및 재학생의 전공 이해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를 5월 8일 항공우주센터 비전홀에서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선배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전공 이해와 진로 설계, 대학 생활 적응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참여형 진로 특강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울진비행훈련원 훈련생 조서현 동문(항공운항학과 19)이 참여해 '동경에서 사명으로, 조종사의 길'을 주제로 학부 생활과 진로 경험을 공유했다. 성공 사례보다 학업과 진로 과정에서 실제로 겪은 어려움과 극복 경험을 중심으로 강연을 풀어내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조 동문은 항공운항학과를 선택하게 된 계기부터 진로에 대한 불안과 고민을 솔직하게 소개하며, 재능보다 꾸준함과 끈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혼자 일어서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가는 것이 전략"이라며, 대학 핵심역량인 'SPACE 인재' 키워드를 재구성해 신입생들에게 필요한 대학 생활 전략을 소개했다. Study(학점 관리)·People(동기·선후배와의 관계 형성)·Activity(대외활동 참여)·Cost(장학금 및 공모전을 통한 교육비 준비)·English(어학 역량 강화)로 풀어낸 이 구성은 신입생들이 기억하기 쉽도록 위트 있게 전달해 참여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강연을 들은 학생들은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진로 방향을 설명해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 "정형화된 진로 외에도 다양한 가능성을 고민해보게 되었다", "학점 관리와 영어 공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며 더욱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는 소감을 남겼다. 새내기성공센터 부센터장 이은빈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스스로 진로 방향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대학 생활과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3
새내기성공센터가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 및 재학생의 전공 이해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를 5월 6일 항공우주센터 비전홀에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규모 참여형 진로 토크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졸업생의 경험을 통해 신입생의 전공 선택과 대학생활,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LIG넥스원에 재직 중인 윤수빈 동문(전자및항공전자전공)이 참여해 '드론으로 시작한 여정, 미사일로 끝나다!'를 주제로 자신의 진로 경험과 학부 생활 전략을 공유했다. 윤수빈 동문은 학부 생활을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단계별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저학년 시기에 대해서는 "어떤 일을 하면 즐거울지 스스로 탐색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장기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전공 이해와 관심 분야 확장을 위한 경험 축적의 필요성을 전했다. 고학년 시기에는 전공과목과 연계된 프로젝트 참여를 기반으로 세부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고 설명하면서, 영어 공부와 학점 관리, 공모전, 발표 경험, 연구 활동 등 실질적인 준비 요소를 함께 제시했다. 윤수빈 동문은 자신의 학부 시절 학점과 어학 성적, 직무 관련 활동, 대회 참가 이력, 논문 및 프로젝트 경험을 소개하며 취업 준비에 필요한 기본 역량과 방향을 짚었다. 방위산업 분야 직무 특성과 공채 대비 전략, 포트폴리오 구축의 중요성, 팀 프로젝트를 통한 협업 능력 강화 등에 대한 조언이 이어졌고, AI 면접과 인적성 검사, 코딩 테스트 등 실제 취업 준비 과정의 경험도 함께 다뤘다. 행사는 사전에 접수된 후배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발표 이후에도 지속적인 소통이 가능하도록 개인 문의 창구가 안내됐다. 참여 학생들은 "1학년부터 4학년까지의 학교생활 경험담을 현실감 있게 들을 수 있어 많은 공감이 됐다", "앞으로의 진로와 미래를 설계하는 데 큰 확신을 얻는 시간이었다"는 후기를 남겼다. 새내기성공센터 부센터장 이은빈 교수는 "앞으로도 선배와 후배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진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신입생들이 조기에 진로 방향을 설정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5-13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5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2026 상반기 공채대비 입사지원서 마스터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입사지원서 특강과 일대일 맞춤 컨설팅 순으로 이뤄졌다. 고학년과 미취업생의 입사지원서 작성 역량을 끌어올려 서류 합격률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단계별 맞춤형으로 기획됐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강사님이 차분하고 친절하게 수업을 해주셔서 잘 따라갈 수 있었으며, 자소서 외에도 입사지원서나 사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이메일 양식까지 잘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다", "핵심을 짚는 입사지원서가 무엇인지를 다시금 깨달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프로그램을 운영한 이원영 컨설턴트는 "향후에도 공채 전형의 최신 채용 트렌드와 평가 방식을 반영한 실전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서류 합격률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5-11
새내기성공센터가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 및 재학생의 전공 이해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의 네 번째 프로그램을 4월 24일 교내 비전홀에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규모 참여형 진로 토크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졸업생의 경험을 통해 신입생의 전공 선택과 대학생활,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LIG넥스원에 재직 중인 우준규 동문(기계공학전공 19)이 참여해 '도전과 경험 속에서 선명해진 관심 분야'를 주제로 자신의 진로 여정을 공유했다. 우준규 동문은 학부 시절의 학업에 대한 이야기부터 공모전, 학술대회, 논문 및 특허 활동, 캡스톤 디자인 등 다양한 도전에 대한 이야기까지 자신의 경험들을 소개하며 "관심 분야는 처음부터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통해 점점 구체화된다"고 강조했다. 우준규 동문은 학부 시절 전공과목을 성실히 이수하며 쌓은 학업 기반이 이후 공모전, 연구활동, 취업 준비로 자연스럽게 연결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Airbus와 Boeing 공모전 수상 경험, 논문·특허 출원 사례 등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을 어떻게 설계하면 좋을지 현실적으로 조언하기도 했다. 아울러, 취업 과정까지 상세하게 소개하며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행사는 사전 질문과 현장 Q&A를 중심으로 자유로운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관심 분야를 구체화한 시점, 공모전과 연구 활동의 균형,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경험 등 구체적인 질문을 이어가며 선배와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막연했던 연구원 진로가 이번 토크를 통해 구체적으로 그려졌다"며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준비가 무엇인지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새내기성공센터 부센터장 이은빈 교수는 "선배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소규모 진로 토크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현실적이고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공과 직무를 아우르는 다양한 릴레이 토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29
새내기성공센터가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의 세 번째 프로그램을 4월 1일 교내 비전홀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 계류장 관제 업무를 수행 중인 조하나 동문(항공교통전공 22)이 참여해 전공 선택부터 대학생활, 취업 준비까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전했다. 조하나 동문은 자신의 학부 4년을 학년별로 되짚으며 시기마다의 우선순위를 제시했다. 1학년은 학생회와 동아리, 교내외 활동을 통해 자신의 적성을 폭넓게 탐색하는 시기로, 2학년 이후에는 항공법규·항공정보·기상 등 난이도가 높아지는 전공 과목을 중심으로 학업 관리에 무게를 두라고 조언했다. 특히 "전공 공부는 한 번에 몰아서 하기보다 예습과 복습을 반복하며 시험 기간을 여유 있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신만의 학습 노하우를 공유했다. 항공교통전공 학생들의 관심이 높은 항공관제교육원 과정과 졸업 이후 진로 설계에 대해서도 많은 시간을 할애해 설명했다. 조하나 동문은 3학년의 관제교육원 지원 준비부터 4학년의 취업 단계까지를 시기별로 정리하고, 자격증과 어학 성적, 서류 준비가 어떻게 맞물려야 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한 당부도 이어졌다. 조하나 동문은 "한 번의 실패로 방향이 틀어졌다고 생각하지 말고 각 기업과 직무에 맞는 나만의 키워드를 정리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신입생은 "막연하게 생각하던 공항 관제 업무가 훨씬 구체적으로 다가왔다"며 "선배의 학부 시절 경험을 통해 앞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새내기성공센터 부센터장 이은빈 교수는 "졸업생과 재학생 선배의 실제 경험을 중심으로 한 진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현실적이고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공과 진로를 아우르는 릴레이 토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29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재학생 및 지역 청년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인 ‘취업을 부르는 이미지메이킹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비언어적 표현’과 ‘첫인상 관리 역량’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실습 교육을 통해 △면접 상황에서의 첫인상 형성 전략 △직무 및 산업 특성을 고려한 이미지 설계 △자신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피드백 기반 자기표현 보완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1대2 소그룹 코칭 방식으로 진행된 대면 컨설팅에서는 참여자의 표정, 시선 처리, 자세, 말하기 태도 등 실제 면접 평가 요소를 중심으로 심층 피드백이 이뤄져 참여자들이 자신의 강점을 보다 효과적으로 드러낼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국토교통부 지정 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인 우리 대학 항공기술교육원 학생들도 참여하여 면접 이미지와 표현 역량을 점검하고 보완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학생들의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만족도 역시 높게 나타났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학생 중심의 실용적인 진로·취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6-04-21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4월 13일 강의동 108호에서 '2026학년도 상반기 해외취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국가별 취업 전략과 정부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글로벌 진출을 위한 준비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16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는 한국산업인력공단 WORLDJOB+와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국가별 해외취업 전략과 영어권·비영어권 취업 정보를 비롯해 K-Move 스쿨 등 해외취업 지원사업, 직무별 취업 준비 방법, 글로벌 기업 채용 트렌드와 전망 등 실제 취업 준비 과정에 필요한 내용이 폭넓게 다뤄졌다. 해외취업연수·해외일경험·정착지원금 관련 질의응답도 함께 이뤄져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특히 해외취업 경험자의 사례 발표가 큰 호응을 이끌었다. 국가별 취업 준비 과정부터 현지 적응 경험까지 솔직하게 나눈 이야기는 학생들이 글로벌 진로를 보다 현실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참가 학생들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해외취업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지원사업을 활용한 취업 준비 방법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다", "현직자의 경험을 들으며 동기부여가 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전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글로벌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
새내기성공센터가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의 두 번째 프로그램을 3월 27일 항공우주센터 비전홀에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졸업생의 경험을 통해 전공 선택과 진로 설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에어서울 운항통제실에서 운항관리사로 근무 중인 이찬희 동문(항공교통전공 18)이 참여해 전공 선택 과정부터 대학생활, 취업 준비, 졸업 이후 진로까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했다. 운항관리사의 역할과 업무, 진로를 결정하게 된 계기, 학부 시절의 준비 과정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소개하며 참석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찬희 동문은 진로는 반드시 빠르고 직선적인 경로로만 이어지지 않는다고 설명하며, 전공 선택 과정에서의 고민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방향을 찾아간 과정을 공유했다. 이러한 이야기는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부담을 덜고 각자의 속도에 맞는 선택을 고민해보는 계기로 이어졌다. 행사는 사전 질문을 바탕으로 한 질의응답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 학생들은 운항관리사를 선택하게 된 계기, 전공 공부와 대외활동의 균형, 현장에서 느끼는 보람과 어려움 등 구체적인 질문을 이어가며 선배와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참여 학생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에 대한 시야가 넓어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학생은 “막연하게 생각했던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고, 새로운 직무에 대해서도 고민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새내기성공센터장 이상학 교수는 “앞으로도 재학생과 졸업생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이 보다 현실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4월 1일부터 4월 3일까지 ‘2026 상반기 해외 및 외국계기업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및 외국계 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채용 환경에 대한 이해부터 실전 준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교육 과정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해외·외국계 기업 취업전략 수립을 시작으로 영문 취업서류 및 면접 준비 방법, 1:1 맞춤 컨설팅 순으로 이어졌다. 글로벌 채용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참여 학생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취업 준비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학생은 “해외 취업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알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어떤 부분을 준비하고 어필해야 하는지 명확해졌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서류를 꼼꼼하게 검토받아 보완 방향을 알 수 있었다”, “실질적인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컨설팅이었다”는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프로그램을 운영한 이원영 컨설턴트는 “글로벌 채용 트렌드와 외국계 기업 전형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생들이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06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3월 23일부터 4월 2일까지 ‘2026 상반기 공기업 취업패키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채용 전반에 대한 이해부터 실무 역량 강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취업전략 특강을 시작으로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트렌드 이해 및 유형별 준비 전략, 1:1 맞춤 컨설팅, NCS 기반 문제풀이 순으로 진행했으며, 공기업 채용 과정에 필요한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구성해 실질적인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참여 학생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공기업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학생은 “공기업 준비 과정과 방법을 알 수 있어 진로를 고민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관련 정보를 찾는 방법까지 알게 되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NCS 문제풀이에 대한 다양한 팁을 얻을 수 있었다”, “강의가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프로그램을 운영한 이원영 컨설턴트는 “최근 공기업 채용 동향과 평가 방식을 반영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06
한국항공대학교 항공·드론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이 지난 3월 31일 오후 3시, 교내 전자관 422호에서 ‘2026 항공·드론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며 올해 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 2026년 항공 드론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오리엔테이션 중인 모습 본 사업단은 ‘항공·드론 분야 글로벌 혁신융합인재양성 교육 모델 개발 및 지속 가능 생태계 구축’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대학 간 연계 및 협업을 위한 디지털 공유 체계 정립 ▲혁신융합형 교육모델 표준화 ▲실무중심형 교육과정 운영 ▲지·산·학·연 네트워크 확립을 목표로 내세웠다. 교육 과정으로는 학생들의 수준과 전공에 맞춘 ‘수준별 마이크로디그리’와 ‘교과지정형 마이크로디그리’가 운영된다. 또한, 서포터즈 P-B(Play Battle) Ground, CO-SHOW, ICT 창업 경진대회, 해외연수 등 다채로운 비교과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되어 있다.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는 크게 기획, 제작, 홍보 세 가지 영역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기획 : 온·오프라인 홍보 및 행사 프로그램 기획, 월 1회 팀별 정기회의 진행 ▲ 제작 : 카드뉴스, 포스터, 영상(촬영 및 편집) 등 다방면의 홍보 콘텐츠 제작 ▲ 홍보 :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사업단 공식 SNS 관리 및 온·오프라인 행사 지원 등의 역할이다. 서포터즈의 연간 로드맵도 구체화되었다. 다가오는 5~6월에는 전체 서포터즈 발대식을 시작으로 비교과엑스포, 전공 페스타, 서포터즈 P-B 그라운드가 연달아 개최된다. 7~8월에는 CO-Week Academy와 서포터즈 역량강화 캠프가 열리며, 연말인 11~12월에는 2차 역량강화 캠프와 사업단 최대 행사인 CO-SHOW를 통해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4월 사업단 주관 주요 행사 일정도 공개되었다. 오는 4월 6일(월) 16시 30분에는 ‘드론 스포츠 창업사례 발표 특강’이 진행되며, 4월 21일(화) 17시 10분에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항공드론 혁신융합대학사업 설명회’가 열려 사업단의 다양한 혜택과 향후 계획을 상세히 전달할 예정이다. 학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해본다. 항공대 신문사이상엽 편집국장 sylee3023@kau.kr
2026-04-04
2026학년도 1학기 전체 학생 대표자 회의(이하‘전학대회’)가 3월 30일 18시에 강의동 108호에서 개최되었다. 대의원 88명이 참석한 이번 전학대회는 ▲결산 및 1학기 예산 편성 ▲총학생회 활동 보고(25.12-26.03) ▲총학생회 1학기 행사인준 및 예정사업 보고 ▲졸업준비위원장·중앙감사위원장 및 단과대학회장단 인준 ▲ 총학생회칙 및 중앙감사세칙 개정 인준 순으로 진행됐다. ▲ 인준 중인 과대표들 결산 및 1학기 예산 편성 및 활동 보고(25.12-26.03) 회의는 25년도 12월부터 26년도 3월까지 사용된 학생회비 사용 내역으로 시작됐다. 이후 26년 1분기 졸업준비위원회 결산 내역, 대동제 등에 대한 예산 편성과 인준이 이어졌으며 만장일치로 가결됐다. 또한 ▲총학생회 유튜브 콘텐츠 제작 ▲새내기 배움터 안내 웹페이지 제작 ▲KAU맵 개편 ▲항공대 굿즈 활성화 및 기념품샵 운영 체계 구축 ▲한국항공대역 지하보도 환경 개선 및 관리 주기 확대 ▲강의시설 옥외사인물 설치 요구 등을 수행했다고 보고했다. 총학생회 1학기 행사 및 세칙 개정 인준 다음 순서로 1학기 행사 관련 인준이 진행됐다. 총학생회는 ▲항공 영화제 개최 ▲2026 대동제 개최 및 안내 웹사이트 개설 ▲1학기 예정 사업 진행(학점포기제 요구 도입/다국어 번역 서포터즈/예비군 학습권 보장센터) ▲졸업준비위원장 및 중앙감사위원장 인준 등을 안건으로 내놓았으며 모든 행사는 만장일치로 가결됐다. 학점포기제 도입 방안 관련 질문에 대해 총학 측은 “구체적인 사항은 논의된 바가 없으며 제도 도입을 위해 교무처와 지속적으로 미팅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진 단과대학회장단 인준 또한 차질 없이 가결되어 2026학년도 1학기 전학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항공대 신문사 이상빈 기자 123jkl88@kau.kr
2026-04-01
▲ 2026 재학생 멘토&멘티 명랑운동회 지난 3월 25일, 본교에서 개최된 2026 재학생 멘토&멘티 명랑운동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새내기성공센터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운동회는, 새롭게 결성된 멘토·멘티 간의 화합 및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멘토, 멘티간의 단합력을 중심으로 진행해 나가는 풍선을 활용한 협동 종목으로써, 총 5개의 종목을 선정해 진행했다. ▲정해진 시간 안에 가장 긴 풍선탑을 만드는 ‘풍선탑 만들기’, ▲개인별로 각 1회씩 던진 풍선탑 중 제일 멀리 던진 거리를 선정하는 ‘풍선 탑 멀리던지기’, ▲개인별로 풍선탑을 들고 반환점을 돌아 이어달리기를 진행하는 ‘풍선 탑 이어달리기’, ▲풍선탑 안에 있는 풍선을 꺼내 뒤로 넘겨 가장 먼저 비닐에 전부 넣은 팀이 우승을 하는 ‘풍선 넘기기’, ▲만들어 놓은 풍선탑의 모든 풍선을 먼저 터트리고, 터진 풍선 등 사용한 물품을 빠르게 정리 완료한 팀이 우승하는 ‘풍선탑 터뜨리기’ 순으로 진행된 행사는 해당 5개의 각 종목의 점수를 합산하여 가장 높은 점수를 달성한 팀이 우승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작년보다 무려 23팀이 많은 39팀이 참여하며 많은 관심을 끌었다. 각 팀의 전 팀원들은 모두 하나 되어 모든 종목에 열정적으로 참여하여 쌀쌀했던 날씨에도 불구하고, 본교 운동장은 열기로 가득했다. 이러한 열기에 걸맞은 상금 또한 풍부하게 준비되었다. 1등 팀에게는 무려 우승 장학금 80만 원이 지급되었으며, 2등 팀에게는 총상금 50만 원, 3등 팀 40만 원, 4-5등 팀 30만 원, 6-7등 팀 20만 원, 8-10등 팀에게 10만원까지 순차적으로 장학금 지급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전 참여자를 대상으로 학생 마일리지 2시간도 부여되었다. ▲ 종합 우승 '매칸더브이' 치열한 접전 끝에, 영광의 1등 자리는 팀 ‘매칸더브이’가 가져갔다. 이어서 2등의 자리는 팀‘플라이 미 투 더 스카이’가, 3등의 자리는 팀 ‘kki 멘토링’이 각각 차지하며,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하지만 수상과 상관없이 모든 팀들은 멘토-멘티, 멘티-멘티 간의 관계가 친밀해진 것에 의의를 두며 훈훈한 분위기로 대회를 마무리하였다. 이번 명랑운동회에서 1등을 차지한 팀 ‘매칸더브이’의 멘티로 참여한 곽윤빈(항공경영대학 26) 학우는 “저희가 이렇게 뜻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기분이 좋다”며 “1등을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좋은 멤버와 다 같이 모여 결국 1등을 이뤄냈다는 게 대학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역대 최고 참가팀이 함께해 성황리에 마무리된 2026 재학생 멘토&멘티 명랑운동회. 학업과 과제에 치여 지내던 모든 학우에게 이번 행사가 학교생활을 떠올리면 기억될 추억의 한 조각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더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최되길 바래본다. 항공대 신문사 전지영 기자 jjy8280@kau.kr
2026-03-29
새내기성공센터가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의 전공 탐색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의 첫 회차를 지난 3월 24일 항공우주센터 비전홀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졸업생 선배들을 학교로 초청해 이야기를 들어보는 소수인원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이날은 경영전공 21학번인 홍선영 동문(㈜한진 물류영업팀)이 대학생활의 경험과 진로 선택 과정을 공유하고, 신입생들과 자유롭게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홍선영 동문은 ‘흩어진 경험의 조각들을 모아 나만의 커리어 완성하기’라는 주제로, 전공 선택 과정에서의 고민부터 학년별 활동, 대외활동, 현장실습, 취업 준비까지 자신의 대학 생활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냈다. 특히 전공을 처음부터 정하지 않았다가 다양한 대내외 활동에 도전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아간 과정은 전공 선택을 앞둔 신입생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특히 홍선영 동문은 참여 학생들에게 명함을 전달하고 상시 질의응답이 가능한 오픈채팅방을 개설해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신입생은 “선배님이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해 주고, 사전에 제출한 질문 하나하나에 대해 꼼꼼하게 답해준 점이 인상 깊었다”며 “행사 이후에도 계속 질문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된 점이 특히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을 준비한 새내기성공센터의 이은빈 부센터장은 “신입생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에 맞는 전공을 탐색하고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경험 기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선후배 간 실질적인 연결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선배에서 후배로 이어지는 진로 릴레이 토크’는 2026학년도 1학기 내내 전공별·직무별 졸업생이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들에게 전공 선택의 기존과 진로 설계를 위한 관점을 제시할 예정이다.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