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ㆍ경영대학원 산업계열 원우회(회장 이재석 총무 장용우)는 2010년 11월 5일(금) 저녁 만찬을 겸함 홈커밍행사(Home Coming Day)를 김포공항 스카이시티 SC컨벤션 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개원 15년을 맞이하면서 원우회가 기획하고 준비한 이날 행사에는 재학생을 포함 약 100여 명의 동문과 역대 원우회장들이 참석하여 처음으로 열린 행사를 자축했으며, 총동창회 안영태 총무와 경영대학원 최종민 동문회장(대한항공), 항공대 박사모임인 하수동(일본항공)항박회장 등이 축하를 위해 자리를 함께 했다.
항공업계와 국토해양부, 고양시청 소속의 동문들의 상견례의 기회가 된 행사에서 허희영 항공경영대학원장의 격려사와 향후 발전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며, 국토해양부 유병설 항공정책과장의 “국내 항공 산업의 현황 및 발전계획”이라는 주제의 특강도 함께 가졌다.
이번 행사는 졸업 후, 각계각층 특히 항공분야에 폭 넓게 진출하여 능력을 나타내는 동문을 모아 애교심 및 네트워크 강화를 하는 것에 큰 의미를 가졌다.
장용우 총무(대한항공 기장)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특히 앞으로 지속적인 동문 행사를 통하여 약 850명의 항공ㆍ경영대학원 졸업생들의 모임을 강화시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