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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대 학생들, 「제8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공모대전」우수상 및 장려상 수상

  • 2010-12-14

우리 대학 학생들이 「제8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SW) 공모대전」에서 우수상 및 장려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지난 12월 13일, 임베디드 SW 공모대전 시상식에서 상장 및 상금을 받았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한 「제8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SW) 공모대전」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SW) 관련 아이디어 발굴과 인력 육성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대회로서, 우리대학 장지웅(컴퓨터 03)외 4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U++’팀이 “USN-재난 대피 어플리케이션” 아이템으로 일반 기업상 부문에서 우수상(삼성전자사장상)을, 배건규(컴공과 04)·이종덕(전자과 04)·이승현(항우기 06) 학생의 ‘한가인' 팀이 “무인 정찰로봇 제어와 군사용 정찰 IT 솔루션” 아이템으로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우수상(삼성전자사장상)을 수상한 ‘U++’팀의 “USN-재난 대피 어플리케이션” 아이템은 센서를 통하여 재난(화재)발생을 인지하여 안드로이드폰에서 최적의 대피경로를 안내해 주는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였다.

장려상을 수상한 ‘한가인’팀의 “데이터 장갑을 이용한 무인정찰로봇제어와 무선명령하달이 가능한 군사용 정찰 IT 솔루션” 아이템은 영상전송이 가능한 무인정찰로봇과 제스처인식을 통해 명령하달이 가능한 통신시스템으로 위험한 지형이나 이동 불가능한 장소를 탐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이번 공모대전은 551개 팀/1,780명의 대회 참가자 가운데, 166개 팀/600여 명이 결선에 올라 지난 11월 24일, 일반/주니어/국제 등 3개 부문에 걸쳐 모바일 SW, 지능형 휴머노이드, 지능형 자동차 등 11개 과제별로 데모심사를 거쳤으며, 그 결과 우리대학 학생들을 포함한 최종 57개 팀이 상을 수상하였다.

◆ U++ 팀
    - 아이템명 : USN-재난 대피 어플리케이션
    - 참가학생 : 장지웅(컴퓨터 03), 마태일(컴퓨터 05), 신효상(컴퓨터 05), 엄태훈(컴퓨터 05), 송희정(정보통신 05) 
    - 특    징 : 
       ▷ 센서 네트워크, 인증서버, 건물서버,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으로 구성
       ▷ AP를 이용한 추적 알고리즘을 이용, 현재 위치 파악하여 안전한 대피경로를 안내함.

◆ 한가인 팀
    - 아이템명 : 데이터 장갑을 이용한 무인정찰로봇제어와 무선명령하달이 가능한 군사용 정찰 IT 솔루션
    - 참가학생 : 배건규(컴공과 04), 이종덕(전자과 04), 이승현(항우기 06), 강대웅(인하대 4학년),박한빛(가톨릭대 4학년)
    - 특    징 : 
       ▷ 임베디드 데이터 글러브를 이용하여 효과적인 전술 시행 및 높은 정확도를 지님
       ▷ 임베디드 데이터 글러브는 영상처리시스템보다는 비용면에서 1/3~1/4 가량 저렴함으로, 기술력과 시장성에서 높은 관심과 수요를 가질 수 있음. 



                   ▲ U++팀 [엄태훈(왼쪽 첫 번재), 장지웅{왼쪽 두 번째)]

 
                   ▲ 한가인 팀(왼쪽부터 이승현, 이종덕, 박한빛, 강대웅, 배건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