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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학생 대기업 신입직원 합격률 고공 행진

  • 2011-02-09

우리대학은 2011년도 대한항공 신입직원 모집 공채(350명)에서 22명이 최종 합격하였다. 분야별로는 일반분야 5명, 항공기술분야 8명, 생산기술분야 4명, 운항관리분야 5명이다. 최다 합격자 배출 대학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항공대 순이다.
대한항공에는 우리대학 동문들이 조종사, 일반직, 기술직 등 약 8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또한 우리대학은 2011년 신입직원 모집에 현재까지 삼성그룹 70명, 현대그룹 24명, 엘지그룹 41명, 대한항공 22명 등 총 270여명이 합격하였으며 매년 졸업생 중 40% 이상 대기업에 취업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 40 ~ 60명(삼성그룹     80 ~ 90명), 현대그룹 20 ~ 40여명, 엘지그룹 10 ~ 30여명, 한국항공우주항공에 10여명 씩 합격하고 있다. 한국교육개발원 통계자료(2006)에 따르면 대기업 취업률이 전국 4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정규직 취업률 및 전공일치도(93.1%)가 높아 취업에 대한 질적인 부분도 매우 우수한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0년에도 졸업생 취업률(건강보험DB자료, 중앙일보 평가)이 65.1%로 전국 7위, 경기인천지역 1위를 기록하여 명실상부한 취업이 강한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