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대, 항공우주 특성화가 취업률로 이어지다

▲ 한국대학신문 11월 28일자에 실린 우리 대학 특집 기사
‘한국항공대(총장 여준구)가 취업의 강자로 거듭나고 있다. 올해 교육과학기술부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 ’다‘ 그룹(졸업자 1000명 이상~2000명 미만) 전국 3위를 차지했다. 항공우주분야 특성화 대학이라는 프리미엄에 학교 차원의 적극적인 취업지원책이 곁들여졌기 때문이다.
취업률 74%. 전국 대학 평균 58.6%를 훌쩍 뛰어넘는 성적표지만 단순히 수치만 좋은 게 아니라 취업의 질도 우수하다. 취업자 중 정부 부처와 공사를 비롯해 대기업과 항공운송기업 등 주요 기업에 채용된 숫자가 67.3%에 이른다. 졸업생 10명 중 7명 이상이 취업에 성공했고, 취업자 3명 중 2명꼴로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주요기업에 입사했다는 얘기다...(후략)...'
[한국대학신문 11월 28일자]
한국대학신문 11월 28일자에 우리 대학 탐방 기사(기사 제목: ‘항공우주 특성화가 취업률로 이어지다’)가 한 면 가득 실렸다. 기사는 우리 대학이 올해 교과부 통계에서 취업률 전국 3위를 차지하고 최근 5년간 평균 취업률 70% 이상을 유지하는 등 뛰어난 취업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는 학교 측의 취업 집중지원과 학생들의 높은 취업 프로그램 참여율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특히, 우리 대학 졸업생들의 주요 기업 취업률이 높을 뿐만 아니라 학교 특성과 직결된 항공우주분야 취업률도 17.1%에 달할 정도로 높아 ‘취업의 양과 질’ 면에서 단연 우수하다는 점을 잘 짚어냈다. 또, 우리 대학이 4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되며, 취업 교과목, 취업 특강, 취업 캠프, 국내산업체 인턴십, 입사서류 클리닉 등 다채로운 취업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는 사실도 소개하고 있다.
한국대학신문의 이번 기사에는 우리 대학 동문인 이광수 인천국제공항공사 기획조정실장(항공기계과 80학번)과 한용희 대한항공 종합통제본부 사원(항공교통학과 00학번)의 인터뷰도 실렸다. 두 동문은 항공우주 특성화 대학인 한국항공대를 졸업하고 전공을 살려 취업한 케이스로 소개되어, 한국항공대 출신으로서 갖는 긍지와 자부심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국항공대는 이번 기사를 통해 항공우주분야라는 ‘블루오션’을 가지고 우수한 취업률을 기록하는 차별화된 대학으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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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대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