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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비행교육훈련원 훈련사업자로 재선정

  • 2014-06-18


  우리 대학이 국토교통부의 ‘2단계 항공조종인력 양성사업’ 훈련사업자로 선정됐다. 항공조종인력 양성사업은 울진비행교육훈련원에서 사업용조종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1단계 사업은 울진비행교육훈련원이 개원한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되었고, 올해 3월부터 2단계 사업이 진행되는 중이다. 한국항공대는 1단계 사업에 이어 2단계 사업에도 선정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항공 조종사 양성기관으로서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한국항공대 울진비행훈련원은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총 9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 중 다수가 대한항공, 아시아나 등 주요 항공사와 항공기 사용 사업체에 취업하거나 비행교관으로 취업했다. 한국항공대 울진비행훈련원에 입과하려면 항공기 승무원 신체검사 1종을 통과하고 토익 750점 이상을 취득하면 된다. 학력은 무관하다. 교육과정에는 약 1년~1년 6개월이 걸리며 수료 후에는 사업용조종사 자격을 취득해 바로 취업할 수 있다.
 


※ 항공조종인력 양성사업 훈련사업자 선정 결과
- 1단계 사업(2010~2014년) 훈련사업자 : 한국항공대, 한서대
- 2단계 사업(2014~2018년) 훈련사업자 : 한국항공대,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