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최고경영자과정인 CEO아카데미가 지난 6월 12일 캠퍼스 운동장에서 ‘2015 춘계 CEO아카데미 총동문회 체육대회’를 가졌다. CEO 총동문회의 체육행사는 지난 2009년부터 해마다 봄.가을에 열려 동문간의 친목을 다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체육대회에는 1~6기 수료 동문 이외에도 7기 재학생들까지 약 80명의 기업인이 참석해 기수별로 돈독한 정을 쌓았다. 파주세무서 이숭건 서장, 중소기업진흥공단 경기북부 구재호 지부장, 기술보증기금 일산지점 최진섭 지점장, 신용보증기금 고양지점 유인근 지점장, 이재석 경기도의회의원, 김영선 전 국회의원 등 교내.외 주요인사 50여 명도 함께 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박종래 CEO 총동문회장((주)포스콤 대표이사)은 개회사를 통해 “앞으로도 6월 체육대회, 10월 골프대회, 월별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동문 및 재학생들이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학 차원에서는 총장, 항경대학장, 기획처장, 국제문화원장 등 교직원들이 이날 행사에 함께 했다. 체육대회는 기수별로 팀을 이뤄 족구, 피구, 발야구 등 3개 종목으로 승패를 가렸다. 종합우승은 2연패를 기록한 5기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