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뉴스

울진비행훈련원 3단계 사업 선정

  • 2019-05-13



  한국항공대학교 비행교육원이 국토교통부 ‘3단계 항공조종인력양성사업’의 훈련사업자로 선정됐다. 항공조종인력양성사업은 국내.외 조종사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정부 지원으로 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에 위치한 울진비행훈련원에서 사업용 조종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3단계 사업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간 진행된다.
 

  한국항공대학교 비행교육원은 이 사업이 시작된 2009년부터 현재까지 1~3단계 모두 훈련사업자로 선정된 국내 유일의 조종사 양성기관으로서, 울진비행훈련원의 환경에 최적화된 조종교육 프로그램과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비행교육원은 앞으로도 항공사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각 항공사의 기준에 맞는 조종인력 양성 교육과정을 구축하여 연간 60명 이상의 사업용 조종사를 양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