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항공기술교육원 학생들의 체계적인 진로 설정과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항공기술교육원 전 학년 및 일반고 위탁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육원을 직접 방문하여 진로·취업 상담과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안내했다.
특히 우리 대학 항공기술교육원만의 특화된 교육 경쟁력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전공과 직무의 연관성을 깊이 이해하고 실질적인 취업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학생들의 학년별 특성과 취업 준비 단계를 고려해 세분화되어 운영됐다. 센터는 △1:1 맞춤형 진로·취업 상담 △자기소개서 및 면접 컨설팅 △직무별 취업 전략 프로그램 △기업 연계 지원 등 다양한 핵심 인프라를 상세히 안내하며, 학생들이 현재의 준비 상태를 점검하고 자신만의 취업 로드맵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우리 대학 항공기술교육원은 항공정비 및 기술 분야의 현장 중심 실습과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을 통해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대표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센터 측은 이러한 교육원의 우수한 현장 맞춤형 커리큘럼을 이수한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직무 적합성을 증명하고 항공산업 진출에 확고한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취업 지원 역량을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막연했던 취업 준비 과정을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항공산업 진출을 위해 당장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방향성이 명확해졌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이 교육과정에서 쌓은 우수한 실무 역량이 실제 취업이라는 결실로 이어지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항공산업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맞춤형 취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