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전공학부가 9월 22일, 학생들의 전공 선택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제2회 메이저(Major) 리그’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재학생과 졸업생 멘토, 자유전공학부 학생 등 약 70명이 참여했다. ‘메이저 리그’는 다양한 전공(Major)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선배들이 멘토로 참여해 전공 선택과 진로설계 경험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항공 분야뿐 아니라 공학, 금융, IT, 물류 등으로 멘토의 활동 분야를 확대해 학생들이 폭넓은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는 공은정 자유전공학부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재학생 멘토 발표 △졸업생 멘토 발표 △질의응답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재학생 멘토로는 이상희(항공운항학과 19), 김지용(항공교통전공 25), 노정빈(항공교통전공 25), 김주호(신소재공학과 21) 학생 등이 참여해 복수전공 및 융합전공 이수 경험과 대학 생활에 관한 정보를 공유했다. 이어 졸업생 멘토로 참여한 백승우(항공교통전공 22), 박준영(항공우주공학전공 19) 졸업생은 대학원 진학 경험을 소개했다. 또한 모빌린트, IBK기업은행, 현대글로비스, 에어로케이항공 등 다양한 기업에 재직 중인 졸업생들이 취업 준비 과정과 실무 경험을 공유했다. 이후 질의응답에서는 전공 선택부터 대학원 진학, 취업 및 직무 역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과 졸업생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공 교육과 실제 진로의 연계성을 이해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에 맞는 진로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 자유전공학부는 대한항공 견학, 인천국제공항 관제시설 탐방, 비행 시뮬레이션 체험 등 다양한 전공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주도적인 전공 선택과 진로설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6-10-08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박아름 선임컨설턴트가 9월 19일 고양시 덕양구 내일꿈제작소에서 열린 '2026 고양 청년의 날 GO MZ DAY' 기념식에서 청년유공자 부문 고양특례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청년의 권익 증진과 발전,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거나 지역사회 청년들에게 모범이 된 만 18세부터 39세까지의 민간 청년유공자를 대상으로 수여됐다. 올해는 6명 내외의 유공자가 선정됐으며, 박아름 선임컨설턴트는 지역 청년들의 진로설계와 취업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아름 선임컨설턴트는 지난 2020년 4월부터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학생경력개발팀에 재직하며 재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탐색 및 경력개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왔다. 특히 대학 중심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역 청년까지 확대하고,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맞춤형 진로·취업 프로그램과 전문 컨설팅을 추진하며 지역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고용 활성화에 힘써 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청년유공자 표창 수여와 함께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도 행사 현장에 진로·취업 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수상은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재학생을 넘어 지역 청년들의 진로설계와 취업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해 온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편,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통해 재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상담, 경력개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년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08
우리 대학 총학생회 '청운'과 학생지원팀 의료지원실,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이 '2026학년도 2학기 건강증진 프로그램 – 헌혈대전'을 공동으로 열었다. 공과대학, AI융합대학, 항공경영대학 등 3개 단과대학과 자유전공학부가 참여 실적을 겨뤘다. 총학생회 홍석담 회장은 "이번 행사는 단과대학 간 선의의 경쟁 구도를 통한 자발적 참여 유도로 소속감과 연대를 강화하고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며 교내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참여 경로는 두 갈래로 열어 뒀다. 9월 7일과 14일에는 학생회관 앞에 헌혈버스가 들어와 현장 헌혈이 이뤄졌고, 9월 14일부터 21일까지는 교외 헌혈의 집 등에서 개별적으로 헌혈한 뒤 받은 헌혈증을 제출하면 소속 단위 실적으로 합산했다. 현장 헌혈에는 이틀간 65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 서울중앙혈액원 기념품과 VMS 봉사시간 4시간이 주어졌다. 현장 참여 인원과 개별 헌혈증 수를 더한 최종 집계에서는 자유전공학부가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자유전공학부 김사빈 회장은 "이번 헌혈대전을 통해 구성원들이 생명 나눔의 의미를 함께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많은 학생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좋은 결과까지 이어질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 계기로 헌혈의 소중한 의미를 널리 알리고,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동참하겠다"고 덧붙였다. 교내 헌혈 행사는 올해 1학기에도 여섯 차례 열려 190명이 참여했다. 의료지원실은 학기마다 행사를 이어가며 교내에서 헌혈에 참여할 기회를 꾸준히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02
'재학생 선배 전공설계 릴레이 토크'가 9월 16일 전자관 102호에서 이어졌다. 이번에는 스마트드론공학과 22학번 김철현 학생이 연사로 나서 전공 선택 계기부터 학업 노하우, 진로 탐색 방법까지 자신의 경험을 신입생들에게 들려줬다. 김철현 학생은 그동안 쌓아온 교내외 활동 경험을 소개하며 스마트드론공학과를 선택하게 된 계기부터 이야기를 풀어냈다. 이어 전공 수업 커리큘럼을 프로젝트, 이론, 발표 등 과목 특성에 맞춰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유인기·기계역학 중심의 항공공학, 지상 모빌리티·SW 중심의 AI자율주행 등 관련 전공과 비교해 스마트드론공학과가 지닌 강점과 시너지를 짚었다. 이론 수업은 4대 역학과 자료구조·알고리즘을 중심으로 공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평소 복습용과 시험기간용 공부를 구분하고, 시험 기간에는 핵심 내용을 압축한 '단권화 노트'를 만드는 방법을 추천했다. 드론 시뮬레이션, 기체 제작 실습 등 프로젝트 수업에서는 인공지능 도구 'NotebookLM'을 활용해 이론을 이해하고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방법도 소개했다. 비교과 프로그램 활용법도 다뤘다. 교내 비교과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시야를 넓히기 위해 타 대학 학생들과 함께하는 교외 활동에도 도전해 볼 것을 조언했다. 진로 탐색 방법으로는 채용 공고 사이트를 수시로 확인하며 관심 기업과 산업 동향을 파악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강연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선배가 직접 교내외 활동에 부딪히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 생활에서 실제로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해줘서 좋았다"며 "유·무인기 상용화가 늘어나는 흐름 속에서 전공 지식을 어떻게 활용할지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다른 학생은 "스마트드론공학과에서 배우는 범위가 생각보다 훨씬 넓고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은빈 새내기성공센터 부센터장은 "이번 릴레이 토크는 선배가 들려주는 실질적인 학업 노하우와 진로 개척 과정을 통해 신입생들이 전공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기회였다"며 "학생들이 전공 탐색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주도적으로 찾아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재학생 선배 전공설계 릴레이 토크'가 9월 14일 과학관 113호에서 이어졌다. 이번에는 물류전공 22학번 박시우 학생이 연사로 나서 항공경영대학 물류전공을 소개하고, 전공 선택부터 진로 설계까지 신입생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했다. 박시우 학생은 항공경영대학과 그 안의 물류전공을 소개하며 물류전공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풀어냈다. 높은 취업률, 물류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 산업 전반에 걸친 인력 수요 등을 근거로 물류전공의 매력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어 최근 기업의 채용 트렌드와 물류전공의 주요 취업 분야를 소개하고, 진로 준비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과 대외활동을 함께 안내했다. 국제물류사, 물류관리사, 유통관리사, 물류영어, CPIM 등 관련 자격증은 물론 공모전과 기업 홍보대사 활동을 소개하며, 신입생 때부터 진로 기반을 차근차근 다지는 방법을 제시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정보 전달에서 나아가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대학생활을 설계해 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박시우 학생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SWOT 분석과 학습 플랜 작성 방법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연간계획표와 목표 달성계획표를 직접 작성할 수 있도록 작성 시트를 배부했다. 강연에서 얻은 정보를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실제 대학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참여 학생들은 "물류전공의 매력을 고품질의 PPT로 보기 쉽게 보여주셨고, 질의응답 시간에도 충분히 시간을 할애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 "물류 관련 자격증과 공모전, 기업 홍보대사 등 실제 취업 준비에 필요한 활동을 구체적으로 알게 됐다", "진심을 다해 도움 되는 모든 것을 알려주시려는 선배님의 마음이 느껴졌다"며 소감을 전했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전공에 대한 정보도 중요하지만, 그 정보를 바탕으로 학생 스스로 앞으로의 계획을 세워보는 과정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강연이 신입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목표를 돌아보고, 대학생활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출발점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3
'재학생 선배 전공설계 릴레이 토크'가 9월 15일 전자관 102호에서 이어졌다. 이번에는 항공교통전공 24학번 최은채 학생이 연사로 나서 신입생 눈높이에 맞춘 전공 및 진로 가이드를 전했다. 강연은 '항공교통에서는 무엇을 배울까'라는 주제로 항공교통관리, 운항관리, 공역 및 공항 시스템 설계·관리 등 주요 분야를 소개하며 시작됐다. 이어 각 분야와 연계된 진로인 항공교통관제사, 운항관리사, 국토교통부 등의 취업 정보를 상세히 설명했다. 첫 번째 파트인 항공교통관제사 소개에서는 PPT 시뮬레이션과 실제 항공교신 영상 자료를 활용해 신입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최은채 학생은 관제탑(Tower), 접근관제소(Approach), 항공교통관제센터(ACC) 등 주요 근무지를 안내하고, 관제사가 되기 위해 필수적인 '항공신체검사증명(화이트카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전 조사에서 가장 문의가 많았던 '항공교통관제교육원'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도 공유했다. 관제 실기 시험 응시를 위해 거쳐야 하는 필수 교육과정으로, 1차(학점·토익 850점)와 2차(인성 및 전공 면접) 전형을 거쳐 입교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행계획 수립과 구상을 담당하는 운항관리사의 역할도 소개됐다. 항공교통전공의 주요 교과목별 학습 내용과 졸업 후 진출 가능한 취업 기관, 전공에 필요한 핵심 역량도 차근차근 짚었다. 강연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선배님이 신입생 수준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전공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전공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하고 진로의 방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다른 학생은 "오늘 강연 덕분에 우리 전공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신입생들이 전공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구체적인 진로 로드맵을 그려볼 수 있도록 돕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학부터 취업까지의 커리어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9월 16일,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채용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재학생 108명이 참석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등 첨단산업 분야 기업 채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기업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의 사업 분야를 살펴보고, 재료공학 분야 전문지식이 실제 산업과 직무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채용설명회에서는 △기업 및 주요 사업 소개 △반도체 장비 및 기술 분야 안내 △채용 분야 및 전형 절차 △직무별 상세 업무 △지원 방법 및 입사 준비사항 등을 중심으로 채용 정보가 다뤄졌다. 이어진 상담회 시간에는 채용 전형 과정과 입사에 필요한 외국어 및 어학 역량 등 평소 궁금했던 점들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이뤄졌다. 특히 우리 대학 출신 동문 현직자와의 상담을 통해 실제 업무, 현장 분위기, 취업 준비 과정 및 입사 후 경험 등 생생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관심 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크게 넓힐 수 있었다. 참여 학생들은 "반도체 장비 분야 기업의 주요 사업 내용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동문 선배의 실무 이야기와 취업 경험담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관심 산업과 우수 기업을 중심으로 채용설명회와 상담회를 지속 운영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역량에 맞는 진로와 취업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9-22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9월 10일,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KAI의 채용 절차를 소개하고, 항공우주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직무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재학생 등 총 172명이 참여했으며, KAI의 항공기 및 항공우주 분야 주요 사업을 비롯해 △채용 전형 절차 및 지원 방법 △전공별 주요 관련 직무 △직무별 요구 역량 등 채용 전반에 대한 정보가 안내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KAI 재직 동문이 참여해 직무별 주요 역할과 입사 준비 과정에서의 경험을 공유했다. 참석 학생들은 공개된 채용 기준과 주요 직무에 대해 질의응답을 나누며 자신의 전공과 연계한 진로 가능성을 탐색했다. 참여 학생들은 "관심 기업인 KAI의 채용 절차와 직무별 주요 역할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뜻깊었다", "현직 동문 선배가 전하는 실무 현장의 이야기와 준비 과정이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정확한 채용 정보를 제공하며 진로 설계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9-22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9월 10일, '현대로템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인연을 맺은 현대로템과 방산 및 철도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기업·직무 정보를 제공하고 산업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설명회에서 재학생 등 총 238명이 참여했으며, 현대로템은 방산·철도 분야에서 추진 중인 △주요 사업 현황 △채용 전형 절차 및 지원 방법 △직무별 주요 업무 △기업 조직문화 및 근무환경 등 정보를 소개하며 참여 학생들에게 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현대로템에 재직 중인 동문 현직자가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학생들은 기업의 인재상과 주요 직무 역할, 채용 절차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방산·철도 산업 분야의 전반적인 특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동문 선배의 경험담을 듣고 기업의 주요 사업과 직무에 대해 이해할 수 있어 유익했고, 궁금했던 채용 전형과 직무 관련 정보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분야의 우수 기업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정확한 채용 정보를 전달하고, 체계적인 진로 탐색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9-22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9월 9일 '쎄트렉아이 채용상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위성본체, 전자광학탑재체, 지상국 등 쎄트렉아이의 주요 위성체계와 직무를 소개하고, 위성 개발·운용 분야의 실제 업무와 전공별 진출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채용 직무로는 SW 분야의 △임베디드 △지상국 △궤도역학 △신뢰성 시험, HW 분야의 △추진 △전자 △전력 △구조 △임베디드 등이 소개됐다. 특히 이번 상담회에는 우리 대학 기계·전자 분야 출신으로 쎄트렉아이에 재직 중인 현직 동문이 직접 참여해 실제 업무 경험과 입사 준비 과정, 직무별 필요 역량 등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전달했다. 학생들은 채용 전형, 직무별 요구 역량, 입사 준비 방법 등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며 자신의 전공과 관심 직무에 적합한 진로 방향을 탐색했다. 또한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슬롯 게임 이벤트를 함께 운영하여 친숙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채용 및 직무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 학생들은 "관심이 있었던 위성체계 분야의 직무에 대해 현직 선배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 "실제 입사 경험과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위성체계, 항공우주·방산 분야 기업과 연계한 현직자 상담 및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전공과 직무를 연결한 취업 준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9-21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9월 14일,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우수 중소기업 취업가이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는 재학생 등 총 178명이 참석해 중소기업 취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중소기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기업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자신에게 맞는 기업과 직무를 탐색해 구체적인 취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중소기업의 이해와 나에게 맞는 기업 탐색 △중소기업 관련 상식 및 지원 제도 이해 △시장경제 비중 및 사회적 영향력 이해 △올바른 인식 제고 △'참 괜찮은 중소기업' 플랫폼 이용 가이드 △직무·업종·기업 이해를 통한 취업처 자가 판단 △경력관리(CDP)의 중요성과 취업전략 수립 △자가진단을 통한 우수 중소기업 탐색 및 취업 가능성 제고 등이 다뤄졌다. 특히 '참 괜찮은 중소기업' 플랫폼 이용법과 직무·업종 정보 활용법을 소개해 학생들이 기업 규모만이 아닌 전공, 관심 직무, 경력 방향 등을 고려해 취업처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를 통해 기존의 선입견을 돌아보고 진로와 취업 방향을 넓히는 계기를 제공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중소기업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했던 부분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 "다양한 지원 제도와 우수한 근무환경을 갖춘 중소기업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학생들이 다양한 기업과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역량과 진로에 맞는 취업처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업 연계 특강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9-21
우리 대학 교직원 봉사단이 9월 16일(수) 화전동 지역 독거 어르신들을 찾아 효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봉사단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100만 원 상당의 효꾸러미(건강음료)를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화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했다. 우리 대학 교직원 봉사단과 화전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가 참여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고양특례시 6급 공무원으로 구성된 우리 대학 고양스페셜정책과정 12기 교육생들도 함께했다. 교육생들은 대상 514가구 가운데 207가구를 직접 방문해 효꾸러미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물었다. 김형락 교직원 봉사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께 효꾸러미를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함께해 준 고양스페셜정책과정 12기 교육생들과 직능단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써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17년 출범한 우리 대학 교직원 봉사단은 명절 독거 어르신 가정 방문과 생필품 나눔, 연말 연탄·김장 나눔, 햇반 나눔,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 장학금 지원, 환경 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6-09-21
1~2학년 재학생 12명이 9월 9일 고양 스마트시티센터를 방문해 스마트시티 기술이 도시 안전과 행정 현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살펴보고 관련 직무를 탐색했다. 이번 탐방은 새내기지원팀이 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하나로 운영하는 '내일 찾아 드림-기업탐방'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항공교통전공 22학번 백승우 동문의 제안으로 추진됐으며, 사업 안내와 현장 견학, 직무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먼저 고양시청 스마트시티과와 고양산업진흥원 스마트테크팀 담당자에게서 고양시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사업의 주요 내용과 방향을 들었다. 데이터와 기술로 도시의 여러 문제를 풀어 가는 과정이 스마트시티라는 점, 그리고 이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관련 기관, 기업이 어떻게 협력하는지도 함께 살펴봤다. 이어 CCTV 통합관제실과 장비실을 둘러봤다. 도시 곳곳의 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다가 이상 상황이 생기면 대응하는 관제 과정을 직접 보며, 스마트시티 기술이 도시 안전을 지키는 현장을 가까이에서 확인했다. 마지막 순서인 직무특강에서는 전공 선배가 스마트시티 관련 산업에서 실제로 하는 일과 필요한 역량, 진로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줬다. 한 학생은 "CCTV 관제실과 장비실에 직접 들어가 어떤 프로세스와 메커니즘으로 시스템이 운영되는지 알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생은 "전공 선배의 직무특강을 통해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이상학 새내기성공센터장은 "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탐방을 통해 관련 산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구체적인 커리어 로드맵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 연계 프로그램을 계속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허희영 총장이 우리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군위탁 편입생들과 저녁 자리를 함께했다. 격려 만찬은 9월 15일 화전동 30기갑여단 필승회관에서 열렸다. 현재 우리 대학에는 군위탁 편입생 27명이 항공우주공학, 스마트드론공학, 전기전자공학, 항공MRO 등 8개 전공에서 공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스마트드론공학 전공 학생이 11명으로 가장 많다. 이번 자리는 편입생들이 대학생활에 적응하며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함께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편입생들은 대학생활 적응을 위한 멘토링 확대, 멀리서 통학하는 학생들을 위한 주차 여건 마련, 성적과 학교생활이 우수한 학생에 대한 표창 확대 등 평소 느꼈던 점들을 이야기했다. 허희영 총장은 대학생활 적응과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3중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을 검토하겠다고 밝히며 "군위탁 편입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대학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축적된 군 생활 경험과 군인정신으로 열심히 학업에 정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우리 대학이 군위탁 편입생들이 가장 먼저 찾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는 데 뜻을 모았다.
2026-09-18
‘재학생 선배 전공설계 릴레이 토크’의 2학기 두 번째 순서가 9월 11일 전자관 102호에서 열렸다. 이날 연사로 나선 항공우주공학전공 22학번 곽민재 학생은 전공 선택을 앞둔 신입생들에게 자신이 먼저 겪어 온 전공 공부와 대학생활 이야기를 들려줬다. 강연은 우주공학전공과 항공공학전공의 교육과정을 비교하는 데 무게를 뒀다. 곽민재 학생은 우주공학전공은 구조, 열·유체, 제어·동역학, 항공공학전공은 구조·재료, 유체·추진, 제어·동역학·시스템 분야로 나눠 학년별로 어떤 과목을 배우는지 짚고, 들어 두면 좋을 과목도 추천했다. 과목마다 무엇을 배우는지 쉽게 풀어 설명해, 신입생들이 막연했던 전공 공부를 구체적으로 그려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어 1학년부터 4학년까지의 전공 로드맵과 졸업 후 나아갈 수 있는 진로를 보여 줬다. 대학생활 동안 해 볼 만한 동아리와 공모전, 준비해 두면 좋을 자격증, 항공우주공학과 함께 공부하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른 전공까지 두루 짚으며 신입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춰 대학생활을 설계하도록 도왔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전공 선택과 교과목, 대학생활과 진로를 두고 여러 질문이 이어졌다. 참석한 학생들은 "항공우주공학전공의 학년별 강의 소개와 추천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됐다", "신입생들의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었다", "처음 들어 보는 공과대학 과목들이 무엇을 배우는지 감을 잡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은빈 새내기성공센터 부센터장은 "아직 전공이 낯선 신입생들에게 먼저 그 길을 걸어 본 선배의 이야기는 무엇보다 현실적인 안내가 될 수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선배들의 경험이 신입생들에게 자신만의 대학생활을 그려 보는 길잡이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8
새내기성공센터가 전공자율선택제로 입학한 신입생들을 위해 운영하는 ‘재학생 선배 전공설계 릴레이 토크’를 2학기에도 이어 간다. 2학기 첫 번째 토크는 9월 10일 전자관 102호에서 열렸다. 첫 주자로 나선 소프트웨어학과 22학번 배별하 학생은 '컴공에서 살아남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전공을 선택하게 된 계기부터 입학 초기 대학생활, 전공 수업과 공부 방법, 비교과 활동, 진로설계 경험까지 자신의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했다. 동아리와 프로젝트, 부트캠프에 참여한 경험과 진로 방향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도 전했다. 참석한 학생들은 "타 전공에 대한 정보를 접할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실제 경험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 "소프트웨어전공 공부 방식과 진로 준비 과정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동아리와 학점연계 프로젝트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릴레이 토크는 앞으로 공과대학, AI융합대학, 항공경영대학 소속 18개 전공 재학생들이 차례로 이어 간다. 현장 질문 외에 사전 질문도 받아 전공별 자주 묻는 질문(FAQ)으로 정리하고, 모든 토크는 영상으로 녹화해 학습 플랫폼 LXP에 올린다. 현장에 오지 못한 신입생도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다. 「KAU 전공설계 ON」 프로그램, 전공설계 워크시트와도 연계해 운영한다. 이은빈 새내기성공센터 부센터장은 "재학생 선배 전공설계 릴레이 토크는 신입생들이 선배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스로 전공 선택의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전공탐색에서 전공선택과 전공설계, 나아가 진로설계로 이어지는 학생 중심의 지원체계를 계속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8
우리 대학 교직원 봉사단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8일 대학 소재지인 화전동과 대덕동 일대 독거·장애노인 열두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화전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 직능단체와 연계해 진행됐다. 봉사단은 각 가정을 방문해 쌀 20kg 1포, 컵라면 1박스, 커피믹스 1통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말벗이 되어드렸다. 김형락 교직원 봉사대장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교직원 봉사단은 나눔과 배려의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직원 봉사단은 2017년부터 명절 생필품 나눔 봉사, 경로잔치 현장 자원봉사, 효꾸러미 전달, 봄나들이 행사 기간 대학 무료 개방, 사랑의 연탄 및 김장 나눔, 복지사각지대 청소년 장학금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관련기사 바로보기]중도일보
2026-09-14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9월 7일 'KOTRA 채용설명회 및 LIG D&A 채용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KOTRA 설명회 101명, LIG D&A 상담회 120명의 학생이 각각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 및 항공우주·방산 분야 기업의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KOTRA에 재직 중인 우리 대학 출신 동문 현직자와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KOTRA 채용설명회는 △기업 소개 및 주요 사업 △채용 전형 절차 및 지원 방법 △직무별 주요 업무 △취업 준비 전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소프트웨어학과 및 신소재공학과를 졸업한 동문 선배가 직접 참석해 실무 경험과 준비 노하우를 전했으며, 후배들을 위한 멘토로서 지속적인 정보 공유를 약속했다. 한편 LIG D&A 채용상담회에서는 기업 관계자와의 1:1 개별 상담을 통해 △채용 분야 및 전형 절차 △직무별 업무 및 지원 자격 △취업 준비 방향 등에 대한 구체적인 상담이 이뤄졌다. 참여 학생들은 "관심 기업의 채용 절차와 실제 요구 역량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동문 현직자와의 소통을 통해 취업 준비 방향을 명확히 설정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오는 9월 9일부터 쎄트렉아이,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채용설명회 및 상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우수 기업과 연계해 학생들의 기업·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성공적인 취업을 다각도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9-12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9월 8일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 기업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업설명회 139명, 1:1 개별 상담회 35명의 학생이 각각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항공우주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대한항공의 기업 정보와 직무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현직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 채용설명회는 △대한항공 및 항공우주사업본부 기업 소개 △채용 전형 절차 및 지원 방법 △연구기획실 주요 업무 및 직무 소개 △취업 준비 전략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설명회에서는 실제 업무에서 수행하는 역할과 조직 내 업무 흐름, 직무 수행 과정에서 요구되는 역량 등을 상세히 소개해 학생들이 항공우주 분야의 업무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현직자들은 자신의 취업 준비 경험과 입사 후 실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전달했다. 이어진 개별 상담회에서는 개인별 관심사와 직무 등 채용 관련 질문을 자유롭게 나누고, 본인의 전공과 역량을 바탕으로 한 취업 준비 방향에 대해 맞춤형 상담이 이뤄졌다. 참여 학생들은 "항공우주사업본부에서 실제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좋았다", "현직자의 경험을 통해 연구기획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채용 정보뿐만 아니라 입사 후 실제 업무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됐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항공우주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기업과 연계해 현직자와 학생 간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학생들이 기업과 직무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9-12
9월 8일 오후 2시 비전홀에서 팀·부장 간담회가 열렸다. 팀장과 부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허희영 총장의 인사말에 이어 기획처와 사무처의 발표가 진행됐다. 허희영 총장은 인사말에서 팀장의 역할을 강조했다. 허 총장은 "같은 인원으로 팀을 운영해도 팀장의 리더십에 따라 성과의 차이가 크다"며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떤 자세로 임하느냐가 성과를 가른다"고 말했다. 이어 관행적으로 이어온 업무는 과감히 줄이고 AI를 활용할 방안을 함께 모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총장은 내년 2월까지 이어질 하반기 추진 과제 여섯 가지를 다시 짚었다. 전공자율선택제 안정화, QS 세계대학평가 대응, 경기 북부 지·산·학 허브 위상 확보, 고양 백석동 KAU(일산)산학융합센터 사업계획 수립, 제주 정석비행훈련원 개원, 인천국제공항 글로벌 캠퍼스 조성이다. 허 총장은 "우리 부서와 관계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면 안 된다. 다 연결이 돼 있다"며 "톱니바퀴가 하나라도 멈추면 전체 시스템이 원활히 돌아가지 않는 만큼, 하나의 팀워크로 작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부서별 협조가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는 순서로, 재정지원사업 평가 결과와 QS 세계대학평가 준비 등 학교 전체 목표 달성을 위한 협조 사항을 황완식 기획처장이 발표했다. 대학기관평가인증은 올해 서면 대응을 마쳐 인증을 유지했으며, 2028년 본평가에 대비해 올해부터 실적 점검에 들어간다. QS 세계대학평가와 관련해서는 평판도 설문에 응할 외부 인사 명단 작성에 각 부서의 협조를 요청했다. 뒤이어 홍시택 사무처 총무팀장은 학교 전체 목표 달성을 위해 각 부서의 협조가 필요한 행정 사항을 안내했다. 2학기 물품 구매·입찰은 정해진 일정에 맞춰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부서별 근태 관리에도 각별한 협조를 요청했다.
2026-09-11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8월 19일부터 9월 9일까지 ‘2026학년도 입사지원서 분석부터 1:1 첨삭까지 올인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자기소개서 관련 자료 분석 및 차별화된 자기소개서 작성 특강 △1:1 맞춤형 서면 컨설팅으로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직무별로 산업과 기업, 직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다뤘다. 지원 직무에 필요한 역량과 전문성을 파악하고, 자신의 경험을 자기소개서에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실제 작성 과정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이어진 1:1 맞춤형 서면 컨설팅에서는 인사담당자 출신 전문가가 지원자의 자기소개서를 개별적으로 검토하고, 지원 직무와의 적합성과 전문성이 드러날 수 있도록 보완 방향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입사지원서를 구체적으로 점검하고 취업 준비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자기소개서를 쓰는 방법과 기업별로 자기소개서를 보는 기준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자기소개서 작성 경험이 많지 않아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는데, 작성하기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와 작성 요령을 알 수 있는 기회였다”며 “하반기 취업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학년 학생들을 위한 실전형 취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자신감을 높이고 다양한 채용 절차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