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본 항대

허희영 총장, “2025년까지 아시아 최고 항공우주 종합대학 위상 다질 것"

  • 2023-09-21

 

 

허희영 총장의 인터뷰가 9월 21일자 강원도민일보 ‘강원도민일보가 만난 사람’ 코너에 게재되었다. 이 신문은 허희영 총장을 ‘코로나19로 닫혔던 하늘길이 다시 열리고 누리호 발사 성공을 통해 우주로 나아갈 교두보가 마련된 지금, 우리나라 우주항공산업의 최전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도 출신 출향 인사’로 소개했다. (사진제공=강원도민일보)

 

허희영 총장은 이 인터뷰에서 지난해 1월 총장에 취임한 이후의 주요 성과로 △총장 메시지, 고객의 소리(VOC) 등 다채로운 창구를 통해 대학 구성원 간 유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하고 대학 문화를 역동적으로 바꾼 것 △빠르게 태동하는 우주항공 생태계에 맞춰 올해 4월 수요자 중심의 학사구조로 개편한 것을 꼽았다. 또한 그 결과, 최근 발표된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에서 수도권 51개 대학 중 10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전했다. 

 

우리 대학의 향후 전망과 관련해서는 “항공우주분야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꼽히고 ‘우주경제와 도심항공교통(UAM)’이라는 세계적인 메가트렌드가 형성된 만큼 우리 대학으로선 도약할 호기를 맞은 셈”이라고 자신했다. 허희영 총장은 항공우주분야에서 최근 채용 규모가 크게 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항공우주는 특히 연구개발과 전문인력확보가 중요”한 만큼 “민·관이 해결하기 쉽지 않은 부분에서 한국항공대가 가진 지식, 전문성,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한다면 우리나라 항공산업이 보다 큰 성장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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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