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본 항대

오현웅 교수, '대전시 초소형위성의 교육‧문화예술적 가치' 칼럼 게재

  • 2024-05-20


사진제공=주간한국 

 

주간한국에 '오현웅의 우주와예술'이라는 제목의 기획칼럼을 연재 중인 항공우주공학과 오현웅 교수가 5월 18일자에 3회차 칼럼으로 ‘대전시가 개발할 ’초소형 위성‘의 교육‧문화예술젂 가치’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이번 칼럼에서는 민간주도의 우주개발인 ‘뉴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대전시가 지역 내 우주기업 5개사와 2026년 발사를 목표로 최소형 위성을 공동개발하는 ‘대전샛 프로젝트’를 출범시켰음을 소개하며, 프로젝트가 갖는 정책적 가치와 교육, 문화예술적 가치를 함께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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