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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웅 교수, KBS ‘과학으로 보는 세상 SEE’ 출연해 우주 쓰레기 대응 기술 소개

  •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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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공학전공 오현웅 교수가 4월 7일 방송된 KBS 1TV ‘과학으로 보는 세상 SEE’에 출연해 우주 쓰레기 문제와 대응 방향을 설명했다. 이날 방송은 ‘가장 위험한 파편, 우주쓰레기가 온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우주 개발 확대에 따른 환경 변화와 위험 요소를 다뤘다.

 

  오현웅 교수는 뉴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민간 기업 참여 확대와 함께 인공위성 발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특정 궤도에 위성이 집중되고 우주 쓰레기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임무를 마친 위성과 파편이 궤도에 남아 충돌 위험을 높이고 있으며, 이들이 초속 수 킬로미터의 속도로 이동해 작은 파편이라도 큰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위성 요격 실험과 같은 인위적 파괴 행위가 우주 쓰레기를 증가시키는 주요 요인이라고 지적하며, 임무 종료된 위성을 처리하고 지속 가능한 우주를 지키기 위한 세계 각국의 우주쓰레기 처리 기술 개발 현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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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보는 세상 S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