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허희영 총장이 "낡은 항공기 대체할 항공업계 투자유인이 필요하다" 라는 주제의 칼럼을 게재하였습니다.
칼럼을 통해 허 총장은 최신 기종일수록 더욱 승객 안전과 탄소 중립에 부합하지만,
세액공제 대상에 항공기가 제외되는 등 실효성이 부족한 현실을 직시하며,
낡은 기종 대체를 실현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지원책이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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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