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허희영 총장이 지난 1월 20일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앞으로 3~4년이 우리나라가 항공우주 강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골든타임이며, 항공우주산업 생태계가 커지는 만큼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개발의 전진기지로서 잠재력이 큰 우리 대학의 역할도 확대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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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