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대덕넷
우주공학전공 오현웅 교수가 창업한 '스텝랩(STEPLab.)'이 지방자치단체 최초 초소형 큐브 위성인 대전시의 '대전샛-1호' 개발을 주관하고 있다는 기사가 대덕넷에 게재되었습니다.
대전샛은 2026년 6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에 탑재되어 우주로 발사될 예정입니다. 1m급 해상도의 광학 장비와 고프로 카메라를 탑재해 위성 자체를 촬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현재 약 30% 개발이 완료되었습니다. 대전의 항공우주 관련기업 5곳이 개발에 참여하고 있으며 설립 3년차를 맞은 스텝랩이 개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기사에서는 오현웅 교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스텝랩의 성과와 대전샛의 활용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세 가지 활용 방안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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