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일자리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8월 1일부터 14일까지 진로탐색 및 취업설계를 위한 집중 상담을 실시한다. 고용노동부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전문 컨설턴트가 개인‧집단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목표 기업을 설정하고 채용 면접을 보기 전까지의 전 과정을 지원한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의 진로 탐색 프로그램인 ‘잡케어’를 활용하여 개인의 전공 및 직무역량을 분석하고 효과적인 진로 설계를 돕는다. 상담 신청은 대학일자리센터 홈페이지(https://career.kau.ac.kr/)-상담 코너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대학일자리센터 이현주 팀장은 “하계방학은 학생들이 진로를 설계하고 구직 역량을 기르는 중요한 시기”라며 방학 기간에도 취업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01
대학일자리센터가 올해 신설된 ‘한진 인터내셔널 재팬’ 현장실습학기제 프로그램에 참여할 재학생 4인을 최종 선발했다. 우리 대학은 올해 1월 한진 인터내셔널 재팬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에게 항공 분야 실무경험을 제공하기로 했다. 한진 인터내셔널 재팬은 일본 소재 공항에서 대한항공, 진에어 등 항공사의 여객 및 화물 수탁을 지원하는 한진그룹 계열사로, 도쿄에 법인을 두고 있다. 대학일자리센터는 3월부터 5월까지 지원자를 모집해 최근 현장실습생 4인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인원은 항공교통물류학부 및 경영학과 재학생 각 2인으로, 이들은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공항 탑승 수속 등 지상직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실습 기간은 9월부터 내년 2월까지다. 대학일자리센터는 근무를 앞둔 학생들에게 비즈니스 매너 교육과 함께 항공권 예약ㆍ발권 시스템 사용법 등 직무 교육을 제공하여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이번 현장실습학기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세계로 시야를 넓혀 글로벌 경쟁력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획홍보팀 송영은
2024-06-11
대학일자리센터가 7일 교내 비전홀에서 ‘ICT 창업메이커톤’ 최종 발표회를 개최했다. ‘사회문제 개선 및 해결을 위한 ICT 디바이스 개발’을 주제로 매년 열리는 이 대회는 학생들이 3D 프린터, 레이저 커팅기 등 장비를 활용해 직접 시제품을 개발하는 아이디어 경진대회다.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회 기간에 시제품 개발을 위한 각종 장비와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한다. 올해는 64개 팀이 지원해 1차 서류심사, 2차 영상발표 평가를 거쳤다. 최종 발표회에서는 두 차례의 평가를 통과한 11팀이 팀별 부스에서 시제품을 선보였다. 우승은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를 감지하고 간편하게 신고ㆍ단속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한 ‘키드키득’팀에게 돌아갔다. 우승팀을 포함한 수상팀에는 총 86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합을 넘어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해보며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ICT 분야의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6-10
고용노동부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 운영기관인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센터가 지난 5월 21일부터 30일까지 4회에 걸쳐 저학년 학생을 위한 진로탐색 행사인 ‘2024 내일 찾아 드림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기업과 직무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각 기업의 최신 채용동향을 파악함으로써 학생 개개인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방문한 기업(기관)은 대한항공과 인천항공교통관제소의 두 곳이었다. 대한항공 정비본부에서는 기업현황에 대해 소개받고 직무특강을 들었으며, 인천항공교통관제소에서는 항공교통관제사 자격증명에 대한 최신 정보와 생생한 취업사례에 대해 들었다. 기업탐방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현직자에게 직접 궁금한 점을 질문할 수 있어 현장 분위기를 이해하고 진로에 대한 정보를 얻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직무별로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파악할 수 있어 실질적인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채용시장에 적응하고 각자의 전공지식을 현장에 적용해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런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6-05
▲ 2024 "내일 찾아 드림" 행사 (출처 : 한국항공대학교 신문사) 한국항공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에서 주최한 “내일 찾아 드림 페스티벌” 행사가 개최했다. 본 행사는 항공대 학우들에게 진로 및 직업 선택 및 취업에 대비하여 현 채용동향에 대한 안내와 학생들의 취업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저학년에게는 진로설계의 계기를 마련하고, 고학년에게는 실전 취업능력향상을 도와주기 위한 목적을 지닌다. 행사는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학생회관 앞 광장에서 진행되었다. 참가 대상은 본교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 또한 참여할 수 있었다.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30초 자기소개 스피치, ▲취업 이미지메이킹, ▲퍼스널컬러진단, ▲핑거맵 활용 진로 적성 검사, ▲자소서, 면접 취업컨설팅, ▲나의 브랜딩 디퓨저 체험행사로 총 6개의 다양한 활동을 항공대 학우들이 참여할 수 있었다. 또한 고용노동부, 고양시 취업 정보 안내 부스에서는 고양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 설명이 진행되었다. 참여 혜택으로는 매일 커피 쿠폰을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지급하였으며 에어팟을 한 명에게, 스누피 타월셋트를 20명에게 추첨을 통하여 지급하였다. ▲ 학우들의 눈길을 끈 '이미지 메이킹 퍼스널컬러 진단 부스' (출처 : 한국항공대학교 신문사) 다양한 부스를 체험한 항공전자정보공학부 20학번 학우는 “다양한 주제의 부스에서 체험을 해봤는데 특히 퍼스널컬러진단에서 몰랐던 피부 톤을 알게 되어 면접 때 어떤 옷을 입으면 잘 어울릴지 알게 되어 감사했다. 또한 평소 자기소개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30초 자기소개 스피치를 통해 자신감을 얻게 되어 앞으로 자기소개를 잘할 수 있을 거 같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 행사에 참여하는 학우들 (출처 : 한국항공대학교 신문사) 대학일자리센터에서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채용 정보, 직무 멘토링, 취업자료 그리고 여러 프로그램 및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항공대의 많은 학우들이 대학일자리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취업을 더욱 효과적으로 준비하기를 바란다. 고동근 기자 rhehdrms2003@kau.kr 한국항공대 신문사가 궁금하다면?
2024-05-31
대학일자리센터가 27일부터 29일까지 6개 우수 중견기업 인사담당자를 초청해 취업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재학생들이 선호하는 산업군 내 우수한 경쟁력을 가진 중견기업을 소개하고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LF, ㈜하나투어, 앰코테크놀로지 코리아㈜, 한국알박㈜, ㈜모트렉스, ㈜비즈테크아이 등 6개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강연을 맡아 각 기업의 주요 사업과 인재상을 소개하고 업종별 채용 전망 및 취업 전략을 설명했다. 강의를 들은 학생들은 “경쟁력 있는 중견기업들을 알게 되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질 것 같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2024-05-31
대학일자리센터가 13일부터 19일까지 전문 컨설턴트와 학생이 일대일로 면접 스킬을 훈련하는 비대면 프로그램인 ‘일대일 면접 드루와’를 실시했다. 재학생 99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 채용 트렌드에 맞춘 면접 대비 전략 특강과 1대1 컨설팅으로 구성됐다. 특히 1대1 컨설팅은 학생들의 일과를 고려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사이의 원하는 상담 시간을 선택하도록 하여 높은 참여율을 끌어냈다. 컨설팅을 받은 학생들은 “모의면접을 통해 실제 면접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을 배우고 연습해볼 수 있어서 유익했다”, “일대일 상담 덕분에 나의 장단점에 맞춘 다양한 예상 질문과 답변을 준비할 수 있었다” 등의 긍정적인 소감을 남겼다.
2024-05-28
대학일자리센터가 21과 22일 양일간 대기업 현직자 초청 특강인 ‘취업 1승을 위한 직무역량 UP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넥센타이어 등 대기업의 공정설계, 배터리 공정기술 개발, 해외영업ㆍ마케팅, 인사ㆍ경영지원 직무 현직자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강사진은 학생들에게 산업별ㆍ직무별로 요구되는 역량과 취업 전략 등을 전수하고 회사 생활 등에 관한 학생들의 질문에 답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현직자에게 생생한 직무 경험을 들으며 희망 진로를 확고하게 정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남겼다. 강사진 역시 “학생들이 사전 질문을 준비해 올 정도로 열정적이었던 덕분에 양방향 소통이 활발했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2024-05-27
▲ 항공대에 내린 별 (출처 : 한국항공대학교 신문사) 5월 13-14일 이틀간 한국항공대 ‘활공제(滑空祭)’의 시작을 알리는 봄축제가 설레는 분위기 속에 열렸다. 봄날의 따듯하고 맑은 하늘 덕분에 활공제의 분위기는 웃음으로 가득했다. 낮 시간대에는 학생회관 앞에서 학과와 동아리별 마당 사업이 펼쳐졌으며, 저녁 시간 무렵부터는 운동장에서 무대 공연과 학과 주점이 바톤을 이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물들였다. 다 함께 마당사업 ▲ 못 말리는 아가씨들을 모시고 있습니다♥ (출처 :한국항공대학교 신문사) ▲ 딱 하나만 더..! (출처 :한국항공대학교 신문사) 마당사업은 13-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학생회관 앞에서 열렸다. 축제의 시작인 마당사업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각 학과 및 학부, 학생자치기구, 동아리 등이 참여해 학우들과 함께 추억의 장을 꾸렸다. 축제 첫날인 13일에는 교물·운항·스드공·공학·전정·경영·항우기·AI자율·소프트·신소재·자유전공·나래 등 학과 및 학부와 학생자치기구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놀거리와 먹거리를 준비했다. 둘째 날인 14일에는 학생복지회·에어윙즈·활공회·이웃사촌부·아카로아 등 동아리들이 펼치는 마당사업이 이어졌다. 그 중, 새내기성공센터의 마당사업 부스가 특색있는 활동으로 이목을 끌었다. 부스에서는 학생들의 적응 및 정서조절에 도움이 되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일부인 ‘인스타 스토리에 자랑할 수 있을 힐링감성템 퍼품샤쉐 만들기’ 활동이 13, 14일 이틀 간 진행 되었다. 또한 14일 축제 분위기와 한껏 잘 어울리는 ‘타로로 묻고 심리학으로 답하다’ 부스는 내내 성황을 이루어 신청 후 1시간 이상의 대기 시간이 있음에도 많은 참여와 호응이 이어졌다. 총학에서는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900명을 대상으로 항대존 팔찌를 배부하며, 저녁에 열리는 무대 공연을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여기에 ‘항대네컷’ 포토 부스를 설치해 항공대 학우들이 봄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축제에서 가장 기대되는 것이 무엇인가요?”라고 묻는 질문에 스마트드론공학과의 한 새내기는 “여러 축제 이벤트들과 연예인 공연이 많이 기대됩니다. 선배들을 통해 작년 축제를 봤을 때 너무 재밌을 것 같더라고요. 또 각 과학생회가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친구들과 축제를 즐길 생각에 너무 설렙니다!”라며 저녁시간부터 진행되는 공연에 기대감을 설렘을 가지는 모습이었다.낭만과 힐링…축제 1일차▲ 청춘이어라~ (출처 :한국항공대학교 신문사) 13일 첫날, 운동장 피크닉존에는 여유로움이 가득했다. 돗자리를 펴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한 밴드 동아리들의 공연은 잠시나마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쉼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물했다. ▲ 촉촉 감성 보컬 '케이시' (출처 :한국항공대학교 신문사) ▲ 항공대에도 봄이 왔어요 (출처 :한국항공대학교 신문사) ▲ 명수옹의 따듯한 팬서비스 (출처 :한국항공대학교 신문사) 저녁 9시 무렵 아티스트 공연의 첫 시작은 케이시였다. 몽환적인 음색을 가진 케이시의 무대는 밤 분위기를 한층 낭만적으로 물들였다. 이어지는 로이킴 역시 감성 뮤지션이란 타이틀에 빛나는 무대를 보여줬다. 감성과 낭만을 가득 채워주었던 두 아티스트의 공연이 지나고, 첫날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해준 박명수의 DJ 공연은 함께 뛰고 즐기며 축제의 하이텐션을 보여주었다. 이로써 축제의 첫날은 낭만적이면서도 웃음 가득한 분위기에 막을 내렸다.화끈하게 놀아보자!…축제 2일차▲ 쨍한 햇살 아래...광대와 끼 (출처 :한국항공대학교 신문사) ▲ 힙합 아티스트 랩플레인 (출처 :한국항공대학교 신문사) ▲ 마치 deja vu (출처 :한국항공대학교 신문사) 14일 둘째 날의 시작은 처음부터 뜨거웠다. 광대와 끼·랩플레인·도스 등 동아리들이 열기를 불어 넣었다. 특히 학우들의 끼와 용기로 채워진 ‘복면가항’ 코너는 활공제의 이튿날을 더욱 화려하게 빛냈다. ▲ 2024 복면가항의 승자는 바로~!!! (출처 :한국항공대학교 신문사) ‘복면가항’의 1등은 이승윤(신소재 21), 2등은 권아영(소프트 23), 3등은 이동훈(소프트 20) 학우가 차지했으며, 많은 학우들의 호응과 함께 멋진 무대가 연출됐다. ▲ 자상한 아빠래퍼 “비와이” (출처 :한국항공대학교 신문사) ▲ 여신강림 (출처 : 한국항공대학교 신문사) 이어지는 아티스트 공연으로 축제는 절정을 향했다. 첫 번째 순서인 비와이의 공연은 학우들이 하나 되어 함께 뛰고 외치며 열기로 가득했다. 래퍼로 한 획을 그은 비와이의 무대는 축제의 마지막 날인 만큼 밤 분위기를 띄우기에 충분했다. 비와이의 화려한 무대 뒤에 이어진 권은비의 등장은 엄청난 함성과 함께 시작됐다. 마치 콘서트장을 연상시키듯 그 순간을 온전히 누리고 즐기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활공제’로의 첫 시작인 이번 봄축제는 어느 때보다 학우들의 기대와 설렘이 가득했던 축제였다. 이번 봄축제가 청춘의 한가운데에서 가장 뜨겁고도 즐거웠던 시간으로 기억되길 바라본다. 잠시나마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쉼이 되었기를 바란다.이태연 기자(smiletaeyeon@kau.kr)항공대 신문사가 궁금하다면?
2024-05-20
대학일자리센터가 8일부터 11일까지 재학생 및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한 상반기 공채 면접 대비 프로그램 ‘상반기 면접마스터’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업종별 면접 프로세스, 주요 기출 문제 등을 알려주는 비대면 특강과 대면 모의면접으로 구성됐다. 특히 모의면접에는 한국항공대 재학생들이 선호하는 반도체 및 자동차 관련 기업의 현직자가 면접관으로 참여해 PT 면접, 인성 면접 등 여러 유형의 면접 전형에 대한 요령을 전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기업별로 세분화된 면접 노하우를 현직자에게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다”, “일하고 싶은 업종의 모의면접으로 내 강약점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었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2024-05-17
대학일자리센터가 13일 재학생 및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한 취업 특강인 ‘우수 중소기업 취업가이드 특강’을 진행했다. 중소기업중앙회의 지원으로 열린 이번 특강은 취업준비생들이 가지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도록 우수 중소기업을 소개하고 중소기업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강의는 학생들이 구직 과정에서 활용할 자신의 가치관과 강점을 분석하고, 기업분석 사이트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중소기업을 탐색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기업분석사이트에서 직접 업종을 분석해보니 취업에 필요한 구체적인 역량을 알 수 있었다”, “나의 강점을 찾은 덕분에 전문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2024-05-14
대학일자리센터가 13일 교내 창업동아리 학생 등을 대상으로 ‘2024 찾아가는 공정거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경기도 공정경제과와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창업 시 계약서를 작성할 때 주의할 사항을 안내하고, 불공정거래가 발생했을 경우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 알려주는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경기도 내 공정거래 피해 상담 및 분쟁 조정 실무진이 강사로 참여해 빈번하게 접수되는 불공정거래 사례를 소개하는 등 실용적인 정보를 전달했다. 한 달간의 사전접수를 거친 이번 특강에는 8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창업 과정은 물론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불공정거래 사례에 관해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열의를 보였다.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창업 특강을 실시하는 대학일자리센터는 하반기에도 창업을 준비하는 재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강의를 준비할 예정이다.
2024-05-14
대학일자리센터가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재학생을 대상으로 AI 기반 맞춤형 직업상담 서비스인 ‘잡케어’ 활용법을 소개하고 진로 포트폴리오를 작성해보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주관 취업 지원 사업인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참여한 학생들은 잡케어 서비스를 직접 사용해보며 개인의 직무 역량을 분석하고 AI 추천 직종, 경력 개발 경로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을 수강한 학생들은 “맞춤형 취업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알게 되어 자주 이용할 것 같다”,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을 충족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올해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에 선정된 한국항공대는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입학에서 졸업까지 다양한 전공별 진로·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저학년(1~2학년) 학생들을 위한 ‘빌드업 프로젝트’에서는 포트폴리오 작성지원과 진로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학년(3~4학년) 학생들을 위한 ‘점프업 프로젝트’에서는 자기주도형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과 현직자 직무코칭, 기업별 특강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선정을 계기로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센터도 새 단장을 하게 되었다”라며 “학생 중심의 취업 전략을 수립하고 취업 컨설턴트를 8명으로 증원하는 등의 변화를 통해 학생들의 입학부터 취업까지 체계적으로 진로를 관리하여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기획홍보팀 송영은
2024-05-10
고용노동부 주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에 선정된 대학일자리센터가 신입생들에게 자체 취업‧진로 지원 서비스에 대해 소개하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대학일자리센터는 <KAU SPACE 인성과 진로> 교과목을 수강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4월 중 총 열두 차례의 설명회를 실시했다. 대학일자리센터 소속 컨설턴트가 직접 대학일자리센터에서 운영하는 각종 취업, 창업, 현장실습 관련 프로그램을 소개한 후, 정부의 청년고용지원정책 등을 안내했다. 대학일자리센터는 한국항공대 신입생 및 재학생은 물론, 졸업 후 2년 이내의 미취업 학생이나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상담,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 목표를 설계하도록 돕는다. 설명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취업을 위해 미리 준비해야 하는 것들을 알게 되어서 큰 도움이 됐다”, “앞으로 취업‧진로 상담을 위해 대학일자리센터를 찾게 될 것 같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기획홍보팀 송영은
2024-04-29
대학일자리센터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비대면 특강 및 대면 컨설팅 프로그램인 ‘성공 취업을 부르는 이미지메이킹’을 진행해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특강은 호감 가는 퍼스널 이미지 브랜딩 전략을 배우고 개인별 맞춤형 이미지 컨설팅을 통해 표정, 자세, 목소리 등을 점검받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강과 컨설팅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 강점을 부각하는 데 도움이 됐다”, “면접에 대비한 의상 선택과 외모 관리에 대한 조언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기획홍보팀 송영은
2024-04-25
대학일자리센터가 2일부터 12일까지 비대면 프로그램인 ‘상반기 공기업 취업 패키지’ 프로그램을 진행해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취업에 필요한 NCS 채용 준비를 돕기 위해 만들어진 이 프로그램은 △공기업 채용공고 분석전략 △NCS 기반 자기소개서 작성법 △NCS 기반 면접 대응법 △NCS 필기 실전 문제 풀이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공기업 취업 경로를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기업별 NCS 시험 준비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등의 긍정적인 소감을 남겼다. 기획홍보팀 송영은
2024-04-12
대학일자리센터가 상반기 채용 시즌에 맞춰 3월 18일부터 21일까지 비대면 특강 프로그램인 ‘대기업 취업 패키지’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대학 학생들의 주요 취업 산업군을 고려해 자동차 설계, 반도체 분야 및 대한항공, 아다다스코리아의 전⸱현직자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멘토링을 통해 업무 환경과 직무 내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최근 대기업의 채용 트렌드를 반영한 취업 전략, 기업분석 방법을 배웠다. 프로그램을 마친 뒤 학생들은 “기업분석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기업별로 다른 면접 방식에 맞은 대응 방법을 알려줘서 좋았다” 등 긍정적인 소감을 남겼다. 한편 대학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대기업 취업 패키지’는 오는 하반기 채용 시즌에도 진행될 예정이다. 기획홍보팀 송영은
2024-03-22
대학일자리센터가 2024년 상반기 공채 시즌에 맞춰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AI 채용 전형 대비 비대면 프로그램인 ‘AI채용 공략기’를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챗GPT를 활용한 자소서 작성법 △AI 자소서 분석기 사용법 △AI면접 및 역량검사 대비법 △자소서&면접 컨설팅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본교 AI 솔루션(ARI+, inFACE) 등을 직접 다뤄보며 2024년 상반기 공채 시즌에 대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챗GPT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체계적으로 설명해줘서 많은 도움이 됐다”, “AI 면접의 유의점과 전략에 대해 알려줘서 좋았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기획홍보팀 송영은
2024-03-18
대학일자리센터가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2024 공채대비 ‘입사지원서 마스터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최신 취업 트렌드를 반영해 △입사지원서 작성 전략 특강 △일대일 맞춤형 클리닉으로 구성됐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상반기 공채 시즌에 맞춰 입사지원서 컨설팅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자기소개서 구성 방식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등의 긍정적인 소감을 남겼다. 한편 대학일자리센터는 4월 중 모의면접 프로그램 ‘면접 드루와’를 열고 전⸱현직 기업 인사담당자를 초청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면접 상황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획홍보팀 송영은
2024-03-15
한국항공대생으로의 첫 출발 … 2024학년도 입학식 ▲ 두근두근 입학식 현장 2월 29일 2024학년도 한국항공대학교 입학식이 대강 당에서 개최되었다. 기나긴 수험생활을 잘 이겨내고 한국 항공대학교에서 새로운 청춘의 장을 만들어갈 학생들의 모습에서 설렘과 기대를 엿볼 수 있었다. 따뜻한 위로와 축하의 기운이 가득했던 입학식의 현장을 전한다. ▲ 진심을 담아 전하는 ‘총장 환영사’ (출처 : 항공대신문사) 입학 허가 선언 허희영 총장의 입학 허가 선언으로 진정한 한국항공대생으로서 첫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 쏘아졌다. 입학 허가 선언은 다음과 같다. “입학 허가 선언. 2024학년도 신입생 항경대학 항공운항학과 장준혁 외 926명의 입학을 허가합니다. 2024년 2월 29일 한국항공대학교 총장 허희영.” 총장 환영사 허희영 총장은 신입생의 입학을 축하하며 새롭게 맞이하는 청춘의 봄날 앞에 진심이 담긴 당부의 말을 전했다.“도도히 흐르던 인생의 강물에서 큰물로 나아갈 길목에 들어선 지금, 대학은 인생의 여정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곳 입니다. 대학에서 쌓게 될 각자의 역량이 미래를 결정할 것이기에 인생의 승부는 대학에서 시작됩니다.”라며 인생을 건 신입생의 새로운 도전에 행운이 함께 하길 소망했다. 이에 더해,‘자율과 책임’을 강조하였다. 대학생에게 부여되는 자유와 자율에 따른 책임의 무게를 결코 가볍게 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성년으로서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데 항시 신중을 다하길 바라는 총장의 따뜻한 당부였다. ▲ 새로운 마음으로 ‘신입생 선서’ (출처:항공대신문사) 신입생 선서 신입생 선서는 신입생 대표 공과대학 기계항공공학과 이영도 학우, AI 융합대학 소프트웨어학과 황규영 학우, 항경대학 항공운항학과 서준원 학우가 대표로 진행하였다. 신입생 선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선서. 우리는 한국항공대학교 2024학년도 신입생으로 입학함에 있어 학칙을 성실히 준수하고 열심히 학업을 연마하여 한국항공대학교 학생으로서 다음과 같이 정성을 다할 것을 선서합니다. 하나. 우리는 공간과 시간, 언어의 장벽을 넘어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겠습니다. 하나. 우리는 전문 분야에 대한 기본 역량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인재로 성장하겠습니다. 하나. 우리는 인문학적 소양과 전문분야 지식을 융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인재로 성장하겠습니다. 하나. 우리는 창의와 도전 정신으로 새로운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겠습니다. 하나. 우리는 도덕성을 바탕으로 화합과 봉사의 정신을 구현하는 인재로 성장하겠습니다.” 장학증서 수여공과대학 수석 장학금 수여 대상자로 기계항공공학과 이영도 학우가 선정되었고, AI 융합대학 수석 장학금 수여 대상자로는 소프트웨어학과 황규영 학우, 그리고 항경 대학 수석 장학금 수여 대상자로는 항공운항학과 서준원 학우가 선정되었다. 단과대학 수석 입학생에 대한 장학증서는 총장이 직접 수여하였다. ▲ 마하랑 같이 웃어 보아요! (출처:항공대신문사) 신입생의 첫 인사 항경대학 수석이었던 항공운항학과 서준원 학우는 본교 입학에 있어 “항공운항학과에 들어온 만큼 조종하는 것에 매우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비행기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앞으로의 포부를 묻는 질문에는 “놀 때는 놀고 공부할 때는 공부하면서 균형을 잘 잡고 성실하게 나아가야겠다.”라고 전했다. 공과대학 항공우주공학과 황지민 학우는 “오래전부터 꿈으로 간직해온 항공 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하고 벅차오른다.”라며 설렘이 가득한 입학 소감을 전했다. 또한 공과대학 항공우주공학과 방시윤 학우는 “모형항공기 제작반 MAC 동아리 활동을 통해 실제로 항공기를 직접 설계하여 제작해보고 싶다.”라며 항공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모두의 축하와 함께 입학식을 마친 신입생들은 이제 새내기로서 대학 생활의 문을 열게 된다. 새로움에서 오는 낯섦에 주춤하기보다 매 순간 당차게 첫발을 내디뎌 보기를 바란다. 마음껏 경험하고 온전히 누리며 대학에서 보낼 시간들이 용기있는 도전들로 가득하기를 응원한다. 2024학년도 신입생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그들의 앞날에 성취의 기쁨이 함께하길 바란다. ▲ 감사함과 애정을 담아 ‘졸업을 축하합니다!' (출처:항공대신문사) 더 넓은 세상을 향해 … 2023학년도 학위수여식 지난 2월 23일 2023학년도 제67회(전기) 학위수여식이 개최되었다. 2023학년도 졸업 인원은 약 745명으로 학부 졸업생은 약 630명이다. 본교에서의 4학년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졸업 학위복을 입은 학생들의 모습은 후련함에 더해 인생의 더 큰 시작을 향한 기쁨과 환희로 가득해 보였다. 본교 캠퍼스 내에는 선배들의 졸업을 축하하는 마음이 담긴 현수막을 곳곳에서 볼 수 있었고 가족,친구들과 함 께 졸업의 순간을 카메라에 담느라 행복한 웃음이 끊이지 않는 현장이었다. 항공우주기계공학과이자 항공대 신문사 제56대 편집 국장 박주원 학우는 “처음에는 졸업식을 하게 되어 기뻤지만, 한편으로는 축하해준 친구들과 잠시 이별한다는 것이 아쉽기도 했습니다. 모두 사회에서 다시 볼 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뭉클한 졸업 소감을 전했다. 대학이라는 둥지를 떠나 인생의 더 큰 날개를 펼칠 졸업생들에게 한국항공대에서의 시간이 언제든 꺼내어 볼 수 있는 청춘의 한 페이지로 남겨졌기를 바란다. 본교에 서의 배움과 경험이 분명 앞으로 걸어갈 날들에 자양분이 될 것이라 믿는다. 2023학년도 졸업생들에게 진심 어린 격려와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졸업생들의 더 넓은 세상을 향한 새로운 시작이 언제나 찬란하게 빛나기를 소망한다. 이태연 기자 smiletaeyeon@kau.kr 한국항공대학교 학보사가 더 궁금하다면?항공대미디어를 클릭하세요!
2024-03-07
우리 대학이 고용노동부 주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에 동시 선정되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대학생 및 지역 청년에게 종합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학생들의 재학 단계부터 조기 개입하여 진로를 설정‧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개인별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이다. 우리 대학은 다음 달부터 연간 7.2억 원의 사업비로 이들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지난 2018년부터 5년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을 수행한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교내 취‧창업 지원 서비스의 허브 역할을 통해 통합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2023년 대학정보공시에서도 졸업생 취업률 72.5%, 유지취업률 90.9%를 기록하며 취업의 양과 질 측면에서 고루 우수한 성과를 나타냈다. 우리 대학은 이러한 노하우를 활용하여 3월부터 새로운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재학생 및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와 취‧창업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역 청년들이 우리 대학이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물론 정부의 다양한 청년고용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함으로써 청년고용과 지역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통해서는 학생들에게 AI 기반의 잡케어 시스템을 활용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저학년에게는 직업탐색과 일경험을 통해 개인별 포트폴리오를 만들며 진로를 설정하는 과정을 돕고, 고학년에게는 전문 컨설턴트와의 일대일 심층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취업활동 계획을 수립하여 성과에 따라 개인별로 최대 연간 150만원을 지원한다. 우리 대학 황완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보다 폭넓고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우리 대학이 가진 사업운영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청년 취업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