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허희영 총장이 "우주항공청의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라는 주제의 칼럼을 게재하였습니다.
칼럼을 통해 허 총장은 우주청이 지난해 누리호 발사 성공과 같은 성과를 이뤄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로서는 리더십과 조직 운영에 위기가 찾아옴을 감지, 근본적인 리모델링이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하며,
네 가지 혁신 방향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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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