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지원팀이 4월 17일 ‘내일 찾아 드림-기업탐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최신 자동화 설비를 갖춘 종합 자동차 생산 공장인 ‘KIA Autoland 광명’을 방문했다. 이날 행사에는 1~4학년 재학생 및 휴학생 19명이 참가해 미래 전기차 생산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진로를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내일 찾아 드림-기업탐방’ 프로그램은 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각 기업의 최신 채용 동향에 맞춰 학생 개개인의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빌드업 프로그램’이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기아의 비전과 철학을 담은 브랜드 영상을 시청하고 나서, 기아 전기차의 핵심 모델이 생산되는 각 공정을 지켜보았다. 또한 기존의 생산 공정과 다른 무인화 및 자동화 생산 공정이 적용된 전기차 전용 공장의 모습을 둘러보며 설명을 듣기도 했다. 특히 공장에서 생산 중인 전기차에 직접 탑승해 보는 체험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전기차 생산 공정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 좋았다”, “취업준비를 위한 좋은 동기부여가 됐다”,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새내기지원팀 관계자는 “학생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채용 시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각자의 전공지식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KIA Autoland 광명’이란? KIA Autoland 광명은 국내 최초의 자동차 전용 생산 공장이다. 최첨단 자동화 시설로 전기 SUV인 EV9, EV6 등 기아의 전기차 핵심 모델이 생산되고 있다. 공장은 전동화 전용 라인을 포함해 차체 조립, 도장, 의장 등 모든 공정이 무인화 및 스마트 자동화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어, 친환경 고효율 생산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2025-04-22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4월 15일 일산동구청에서 열린 ‘2025년 고양시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설명회(취업지원 상담)’에 참여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 기관별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직무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행사에 참여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을 포함한 개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상담 부스를 방문한 참여자들은 공공기관 취업을 위한 준비 방향과 필요 역량에 대해 구체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센터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 취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진로를 구체화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다양한 취업박람회 및 채용 설명회를 통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5-04-16
우리 대학 새내기성공센터가 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내일 찾아 드림’ 진로탐색 모둠활동을 4월 7일부터 9일까지 과학관 104호에서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의 자기 이해를 돕고, 흥미와 가치관을 바탕으로 진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진로 가치관 카드 검사 △직업 흥미 유형별 모둠활동 △전문 집단해석 프로그램 △만다라트 기법을 활용한 진로 계획 수립 등이 포함되었다. 학생들은 “자신의 흥미와 가치관을 파악할 수 있어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됐다”, “진로 목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새내기성공센터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5-04-15
새내기성공센터가 ‘2025 새내기 KAU 합격수기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 공모전은 예비 수험생들에게는 우리 대학 입학전형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고, 신입생들에게는 항대인으로서의 긍지를 느끼게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총 47편의 수기가 출품되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10편 등 총 13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은 진정성 있는 스토리와 실질적인 학습 방법 제시로 호평을 받은 AI융합대학 조유민 학생에게 돌아갔다. 조유민 학생은 “지금의 노력은 상상보다 큰 보상으로 돌아올 테니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내년 이맘때 같은 캠퍼스에서 반갑게 인사했으면 좋겠다”며, 예비 항대인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공모전 당선작은 가이드북 형태로 출간되어 우리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에게 유익한 참고자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가이드북은 다음주부터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내기성공센터 이은빈 부센터장은 “한국항공대학교에 합격한 모든 새내기에게 다시 한번 축하를 전하며, 활기차고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5-04-14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재학생들의 면접 경쟁력 강화와 자기표현 역량 향상을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인 ‘성공취업을 부르는 비즈니스 이미지메이킹’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첫인상 전략 △퍼스널 컬러와 인상관리 △비언어 커뮤니케이션(메라비언 법칙 기반) △전문가의 실전 피드백을 활용한 자기소개 이미지 첨삭 등 실전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1:2 소그룹 대면 코칭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강점과 개선점을 직접 피드백하는 실습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 학생들은 “처음으로 면접장에서의 나의 이미지를 고민하게 된 시간이었다”, “비언어적 표현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실전 피드백 덕분에 자신감이 생겼다”는 등의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면접은 단순한 말솜씨보다 전반적인 자기 이미지 표현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사회에 자신 있게 진출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14
새내기지원팀이 항공산업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일케르 바사란(Ilker Basaran) 터키항공 한국지사장 초청 특강을 열었다. 4월 8일 교내 강의동 108호에서 열린 특강에는 내⋅외국인 재학생 123명이 참석했다. 바사란 지사장은 이날 ‘미래 항공운송 산업의 이해(Understanding the Future Air Transport Industry)’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새내기를 대상으로 한 강연인 만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항공운송 산업의 역사와 다가올 미래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는 한편, 미래 항공산업에서 요구되는 역량과 인재상은 어떤 것인지 조언하기도 했다. Q&A 시간에는 바사란 지사장을 포함한 현직자들이 학생들의 궁금증에 직접 답해주었다. 이날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항공사 취업이 꿈이라 오늘 특강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한 기업의 성장과정과 발전계획에 대해 들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터키항공에 대해 잘 알게 되어 좋았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새내기지원팀 관계자는 “학생들이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항공운송 분야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특강인데 긍정적인 반응이 있어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세상을 바꾸는 미래기술 진로취업 특강'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강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10
우리 대학이 4월 7일 오후 민길수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의 방문을 받아 총장 면담 및 재학생 간담회를 진행했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의 이날 방문은 관할 청년 일자리 대표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운영 성과를 확인하고 청년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허희영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은 민 청장을 반갑게 맞이하고, 재학생을 위한 취업지원 서비스 등 양 기관이 협력하여 청년 취업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허희영 총장은“한국항공대는 취업에 유리한 첨단 학과들로 구성된 항공우주 종합대학으로서 높은 취업률과 유지취업률을 보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급증하는 항공정비사 수요에 맞춰 항공 MRO 전공을 신설하여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대학”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황완식 한국항공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이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통해 재학생과 지역청년에게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국내‧외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고, 청년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수요조사 결과를 전했다. 민 청장은 재학생들과도 간담회를 가졌다. 취업을 앞둔 3~4학년 학생들은 민 청장에게 정부의 취업지원 정책 등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자유롭게 질문하며 궁금증을 해결하는 한편, 청년 취업을 위해 고용노동부에서 해결해 주었으면 하는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시했다.
2025-04-08
2025학년도부터 전공자율선택제로 입학한 신입생들의 진로설계를 돕기 위한 '흥미진진 진로캠프'가 지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YMCA 고양국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우리 대학 드림디자인컬리지(Dream Design College‧이하 DDC)의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캠프에는 신입생 110여 명이 참가했다. 신입생들은 흥미진진 진로캠프에서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신의 적성과 관심사를 탐색하고 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진로 로드맵을 설계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DDC에서는 학생들이 우리 대학의 졸업역량인증제인 ‘KAU SPACE’-한국항공대 학생이 갖춰야 할 다섯 가지 역량인 글로벌소통역량(S), 전문탐구역량(P), 통섭융합역량(A), 창의도전역량(C), 윤리인성역량(E) 중 2개 이상을 인증받아야 졸업할 수 있도록 한 제도-에서 요구하는 핵심 역량 중 창의도전역량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각자의 전공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였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한 신입생은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내가 원하는 방향을 설정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DDC 관계자는 “흥미진진 진로캠프는 신입생들의 성공적인 대학 생활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03-25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3월 6일 교내 스페이스 라운지에서 ‘대한항공 채용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140여 명의 학생이 참석하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채용설명회에서는 대한항공 현직자가 △일반관리 △연구개발 △항공기술‧우주 등 채용 직무와 기업문화를 소개하고, 취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행사에 참석한 우리 대학 학생들은 “대한항공 재직 선배와의 상담을 통해 업무 환경과 채용 과정에 대해 자세히 들을 수 있어 좋았다”, “항공우주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면접 팁이 큰 도움이 되었다”라는 피드백을 남겼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우리 대학 학생들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학생들이 희망하는 기업을 초청하여 교내 채용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달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3. 10(월)~11(화)) △LIG넥스원(3. 12(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3. 14(금))의 채용설명회가 예정되어 있다.
2025-03-11
지난 3월 1일(토)부터 3일(월)까지 2박 3일 동안 태백 오투 리조트에서 ‘2025년도 한국항공대학교 새내기 배움터(이하 새터)’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새터는 한국항공대학교 제51대 총학생회 ‘중심’이 주최했으며, 신입생들의 대학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3월 1일(토) - 새터의 시작, 새로운 출발 새내기 배움터는 태백 오투 리조트 도착 후 성범죄 예방 교육으로 시작됐다. 2박 3일간 대규모 인원이 함께하는 행사인만큼 예방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됐으며, 신입생들도 진지한 태도로 교육에 임했다. 이어서 저녁 식사 후 중앙운영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 출범식에서는 행사 진행을 맡은 주요 인원들이 소개되었고, 신입생들에게 행사 전반에 대한 설명이 제공됐다. 이 날 오후 8시부터는 동아리 공연이 펼쳐졌다. 우리부모, 에어락, 활주로, 재징유, 올뮤, 줄울림 등 총 6개 동아리가 약 2시간 동안 무대를 꾸몄다. 각 동아리들은 밴드 음악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신입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중앙운영위원회 주관 행사가 이어졌다. 각 학과별로 한국항공대학교 FM(학교 고유의 응원 구호)을 외치는 이벤트가 진행되었으며, 가장 잘한 신입생에게는 상품이 주어졌다. 한 항공경영 대학 신입생이 학과 슬로건인 ‘창공비상’을 ‘비상착륙’으로 잘못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하였다. 이후 오후 10시부터 진행된 친목 도모 시간을 끝으로 첫째 날 일 정이 마무리 되었다. 3월 2일(일) - 새내기들의 선택, 동아리 박람회 둘째 날 오전 9시 30분부터는 동아리 박람회가 열렸다. 신입생들에게 다양한 동아리를 소개하기 위해 광대와 끼, KAUAO, 농구부, 축구부, 보잉, 활공회, 태권도부, IVF, 도스, 랩플레인, 활주로, 줄울림, 에어락, 올뮤, 우리부모, 재징유, 알피네, 학군단, 학생 활공회, MAC, SRS, 라퓨타, 아스트로체이서, 방송국, IPR, IKAU, 픽쳐 총 27개의 동아리가 참가했다. 신입생들은 교내 다양한 동아리들을 경험하며 자신이 관심있는 동아리의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매우 귀중한 시간이었다. 동아리 박람회가 끝난 뒤에는 점심식사 후 학부별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었다. 각 학부 학생회가 주도한 게임과 활동을 통해 신입생들은 학우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후 저녁 식사를 마친 뒤에는 학생복지회 주관으로 공학용 계산기 추첨 이벤트가 진행됐다. 3월 2일(일) - 열광의 밤, 기리보이 공연 오후 7시부터는 비밴드 동아리 공연이 진행됐다. 광대와 끼의 무대를 시작으로 알피네, 랩플레인, 도스의 무대가 이어졌으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신입생들은 흥겨운 리듬에 몸을 맡기며 새터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이후 신입생들이 가장 기대하던 기리보이의 공연이 시작됐다. 약 1시간 동안 이어진 무대에서 기리보이는 특유의 감성과 에너지를 담아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이 끝난 후에도 신입생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으며, 이번 새터의 하이라이트로 남았다. 공연이 마무리된 뒤에는 동아리들의 방돌이가 진행됐다. 올해는 ‘입장주’나 ‘퇴장주’와 같은 술 강요 문화를 없애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됐다. 이러한 변화 덕분에 방돌이에 참여한 신입생들은 더욱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선배들과 어울릴 수 있었다. 방돌이가 끝난 후, 마지막 친목 도모 시 간을 가지며 새터의 둘째 날 일정이 마무리 됐다. 한 신입생은 “밥도 맛있고, 선배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좋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3월 3일(월) - 학교에서 만나요 마지막 날인 3월 3일(월)은 버스타고 학교로 돌아가는 것으로 공식적인 일정이 마무리됐다. 신입생들은 2박 3일 동안 새롭게 친해진 학우들과 개강 후 학교에서 만날 것을 기대하며 새내기 배움터에서의 좋은 추억을 안고 무사히 귀가했다. 중앙운영위원회의 소감 중앙운영위원회는 이번 새터를 성공적으로 계획하고 마무리하였다. 총학생회, 학생복지회, 동아리 연합회의 소감을 들어보았다. 동아리 연합회 비대위원장 이준화(교물 22)는 “25학번 새내기 여러분을 처음 맞이하는 자리에 동아리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습니다. 동아리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리며, 동아리와 함께하는 즐거운 대학 생활을 응원합니다!”라고 전하며 새내기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학생복지회 부회장 김민준(전정 21)은 “학생복지위원회는 여러분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통제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 불편함을 느꼈을 수도 있지만, 믿고 따라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새터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대학 생활을 진심으로 응원합니 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총학생회장 윤준석(스드공 22)은 “안녕하세요 제51대 총학생회장 윤준석입니다. 이번 새내기배움터는 학사구조개편 이후 새로운 체계를 정립하며 진행한 첫 행사로,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고민과 노력이 있었습니다. 총학생회 와 중앙운영위원회 그리고 각 학(부)과 학생회가 협력해 신입생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발전하는 총학생회가 되겠습니다.”라며 총학생회의 포부를 밝혔다. 또한 지금까지와는 다른 단과대 체계로서의 새터로 기존에 있던 체계나 운영 방안을 처음부터 고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각 학 (부)과 회장단들이 새로운 단과대 체계에 협조를 잘해주어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다는 말도 남겼다. 2025학년도 한국항공대학교 새내기 배움터는 신입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새터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새로운 인연을 만든 신입생들이 앞으로의 대학 생활에서 더욱 빛나는 순간들을 만들어가길 기대해본다. 이상엽 기자(sylee3023@kau.kr)
2025-03-10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일반형) 사업’과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 사업’운영을 위해 고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2월 25일 사업지원 약정을 체결했다. 약정식은 고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고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 김종률 센터장, 최은영 취업지원총괄팀장, 고정민 주무관과 한국항공대 이현주 학생경력개발팀장, 이상훈 차장, 김지은‧박아름 선임 컨설턴트가 참석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약정을 통해 2025년 3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도 지원한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를 위해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 △취업 역량 강화 전문상담 △지역청년 특화 프로그램 △대학-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한 청년 일 경험 서비스 △고양고용센터 등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거버넌스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종률 고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 소장은 이날 약정식에서 "한국항공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힘을 모아 고양시 지역 청년을 위한 사업을 진행한다면 더 큰 시너지 효과가 있을 걸로 기대한다”고 밝히며 "한국항공대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 청년을 위한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센터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우리 대학 이현주 학생경력개발팀장은 “이 사업을 통해 우리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하고 “다년간의 진로 및 취업지원 노하우를 활용하여 다양한 청년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28
새내기성공센터가 학생들의 데이터 분석‧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1월 22~23일 양일간 비대면 특강 프로그램인 ‘생성형 AI를 활용한 역량강화 특강’을 실시했다. 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본 프로그램은 우리 대학 재학생에게 △챗GPT를 활용한 정보습득 및 데이터분석 △무료 생성형 AI 뤼튼 사용 △생성형 AI를 활용한 프레젠테이션 자료 제작 및 이미지 생성을 주제로 한 이론‧실습 강의로 구성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강의를 듣기 전에는 알 수 없었던 다양한 챗GPT 활용법을 알게 되어 신기했다”는 피드백을 남겼다. 새내기성공센터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2025-01-24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HANJIN INTERNATIONAL JAPAN(이하 ‘HIJ’)과의 현장실습학기제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HIJ는 일본 소재 공항에서 대한항공 및 진에어의 여객 운송과 화물 수탁을 지원하는 한진그룹 계열사로, 도쿄에 법인을 두고 있다. 우리 대학은 지난해 1월 HANJIN INTERNATIONAL JAPAN(이하 ‘HIJ’)과 현장실습학기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체 선발을 통해 최종 4명의 학생을 일본으로 파견했다. 학생들은 지난 2학기부터 일본 하네다 공항 지상직으로 근무하며 학점과 실무경험을 동시에 쌓고 있으며, 오는 2월 귀국을 앞두고 있다. 학생들은 “지난 4개월간 ‘현장실습학기제’를 통해 사회생활과 업무경험을 쌓는 것을 넘어 많은 부분에서 성장을 이루었음을 느낀다” 며 “항공기 이륙 전까지의 모든 과정을 지켜보며 조직 구성원간의 유기적인 협력에 대해 배웠고,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소통하는 동안 언어적인 능력도를 자연스레 향상시킬 수 있었다”고 전해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현장실습학기제’는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시행하는 6개월 과정 프로그램으로, 2025년 상반기 HIJ 현장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생 2명이 이미 선발되어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실습이 진행된다.
2025-01-17
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운영기관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5일 교내 대강당에서‘2024학년도 하반기 찾아가는 해외취업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운영하는 해외취업 정보망인 ‘월드잡플러스(WORLDJOB+)’를 활용해 국가별 취업 전략, 해외취업 지원 제도, 해외 일경험 지원사업(WELL)을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해외취업ㆍ연수에 관해 질의응답을 주고받는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비영어권 국가로의 취업을 준비하면서 정보를 얻기가 어려웠는데 학교에서 들을 기회가 생기니 큰 도움이 된다”, “여러 글로벌 기업의 채용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2024-11-06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9일 교내 학생회관 광장에서 재학생과 지역 청년을 위한 취업 박람회인 ‘내일 찾아 드림 잡페어’ 행사를 개최했다. 고용노동부 ‘일자리 수요데이’에 맞춰 열린 이번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고양고용센터, 고양특례시 통합일자리센터, 한국항공협회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한국강소기업협회 등 취업관련 기관과 대한항공, 진에어, 중국남방항공 등 20여 개 기업이 참가해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각 부스에서는 구직자들에게 다채로운 취업지원 서비스를 소개하는 한편, 직무 상담, 일대일 현장 면접, 설문조사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퍼스널컬러 컨설팅, 경품증정 스탬프투어 등의 이벤트도 열려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행사장을 찾은 재학생과 구직자들은 “현장 면접이 생소하다고 생각했는데 회사 면접장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을 볼 수 있었다”, “ 캠퍼스 안에서 여러 기업 부스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어서 편리했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황완식 센터장은 “내일 찾아 드림 잡페어는 재학생은 물론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취업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기획된 행사”라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취업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0-31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운영기관인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1일부터 23일까지 ‘성공 취업을 부르는 비즈니스 이미지메이킹’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준비생들이 면접에서 호감 가는 인상을 남길 수 있게 돕고자 마련됐다. 학생들은 면접에서 갖춰야 할 어조와 자세, 비즈니스 매너에 관한 비대면 특강을 들은 후 개별 컨설팅을 통해 자신의 퍼스널 컬러에 맞는 메이크업과 스타일링 방법을 배웠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원하는 직무에 맞춰 헤어스타일이나 메이크업을 준비하기가 어렵고 막막했는데 이번 특강에서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직장 생활을 해보지 않으면 배우기 힘든 비즈니스 매너를 학교에서 알려줘서 큰 도움이 됐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2024-10-25
대학일자리센터가 9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4 하반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채용 설명회 및 상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취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R&D, 제조, 품질, 구매, 영업, 재무, 경영지원 등 각 직군에 대해 소개하고 직원복지, 근무환경 등 기업 문화에 대해 알아본 후 채용에 관련해 현직자와 질의응답을 주고 받는 순서로 진행됐다. 뒤이어 열린 리크루팅 전문가와의 상담회에서는 일대일 상담을 통해 개별 역량 강화와 지원 전략에 대해 배우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질의응답과 일대일 상담 시간 덕분에 내 상황에 맞춰 구체적으로 질문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됐다”, “취업 준비가 막막했는데 경쟁력을 높일 기회가 많이 마련되니 원동력이 생긴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2024-09-11
대학일자리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8월 1일부터 14일까지 진로탐색 및 취업설계를 위한 집중 상담을 실시한다. 고용노동부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전문 컨설턴트가 개인‧집단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목표 기업을 설정하고 채용 면접을 보기 전까지의 전 과정을 지원한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의 진로 탐색 프로그램인 ‘잡케어’를 활용하여 개인의 전공 및 직무역량을 분석하고 효과적인 진로 설계를 돕는다. 상담 신청은 대학일자리센터 홈페이지(https://career.kau.ac.kr/)-상담 코너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대학일자리센터 이현주 팀장은 “하계방학은 학생들이 진로를 설계하고 구직 역량을 기르는 중요한 시기”라며 방학 기간에도 취업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01
대학일자리센터가 올해 신설된 ‘한진 인터내셔널 재팬’ 현장실습학기제 프로그램에 참여할 재학생 4인을 최종 선발했다. 우리 대학은 올해 1월 한진 인터내셔널 재팬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에게 항공 분야 실무경험을 제공하기로 했다. 한진 인터내셔널 재팬은 일본 소재 공항에서 대한항공, 진에어 등 항공사의 여객 및 화물 수탁을 지원하는 한진그룹 계열사로, 도쿄에 법인을 두고 있다. 대학일자리센터는 3월부터 5월까지 지원자를 모집해 최근 현장실습생 4인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인원은 항공교통물류학부 및 경영학과 재학생 각 2인으로, 이들은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공항 탑승 수속 등 지상직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실습 기간은 9월부터 내년 2월까지다. 대학일자리센터는 근무를 앞둔 학생들에게 비즈니스 매너 교육과 함께 항공권 예약ㆍ발권 시스템 사용법 등 직무 교육을 제공하여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이번 현장실습학기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세계로 시야를 넓혀 글로벌 경쟁력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획홍보팀 송영은
2024-06-11
대학일자리센터가 7일 교내 비전홀에서 ‘ICT 창업메이커톤’ 최종 발표회를 개최했다. ‘사회문제 개선 및 해결을 위한 ICT 디바이스 개발’을 주제로 매년 열리는 이 대회는 학생들이 3D 프린터, 레이저 커팅기 등 장비를 활용해 직접 시제품을 개발하는 아이디어 경진대회다.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회 기간에 시제품 개발을 위한 각종 장비와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한다. 올해는 64개 팀이 지원해 1차 서류심사, 2차 영상발표 평가를 거쳤다. 최종 발표회에서는 두 차례의 평가를 통과한 11팀이 팀별 부스에서 시제품을 선보였다. 우승은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를 감지하고 간편하게 신고ㆍ단속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한 ‘키드키득’팀에게 돌아갔다. 우승팀을 포함한 수상팀에는 총 86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합을 넘어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해보며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ICT 분야의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6-10
고용노동부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 운영기관인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센터가 지난 5월 21일부터 30일까지 4회에 걸쳐 저학년 학생을 위한 진로탐색 행사인 ‘2024 내일 찾아 드림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기업과 직무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각 기업의 최신 채용동향을 파악함으로써 학생 개개인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방문한 기업(기관)은 대한항공과 인천항공교통관제소의 두 곳이었다. 대한항공 정비본부에서는 기업현황에 대해 소개받고 직무특강을 들었으며, 인천항공교통관제소에서는 항공교통관제사 자격증명에 대한 최신 정보와 생생한 취업사례에 대해 들었다. 기업탐방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현직자에게 직접 궁금한 점을 질문할 수 있어 현장 분위기를 이해하고 진로에 대한 정보를 얻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직무별로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파악할 수 있어 실질적인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채용시장에 적응하고 각자의 전공지식을 현장에 적용해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런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6-05